인천송도
더율한의원
COPD는 기도가 좁아지고 폐포가 망가져 숨길이 막히는 병입니다.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나이 탓으로 넘기다 늦게 발견됩니다.

10갑년 이상이면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면 천식, 꾸준히 나빠지면 COPD 쪽입니다.
예전에 하던 일을 숨차서 안 하고 있다면 이미 진행 중입니다.
세 번째가 본인도 모르게 지나가는 신호입니다.
자가체크는 참고 자료이며 폐기능 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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