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래는 폐에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코에서 넘어온 것인지 기관지에서 올라온 것인지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래는 원래 하루에도 계속 만들어집니다. 회복의 목표는 분비를 0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느끼지 못할 만큼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좋아지는 분들은 "있는 것 같긴 한데 신경 쓰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 회복을 볼 때는 하루에 몇 번 뱉으려 했는지를 봅니다.
경과를 볼 때는 하루 뱉는 횟수를 세어 보세요. 느낌보다 숫자가 정확합니다.
후비루가 원인인데 목만 관리하면 잘 끊어지지 않습니다. 코 점액이 계속 공급되기 때문입니다.
비염·축농증을 함께 다루면 목은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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