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코를 여는 법, 코 푸는 법, 수유 자세와 물놀이 요령, 증상 기록까지.
중이염 관리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이 눈코
입니다. 중이는 이관이라는 관을 통해 코 뒤와 이어져 있습니다. 이 관이 공기를 넣어주고 물을 빼줍니다. 코가 막히면 이관 입구도 함께 막힙니다. 그러면 중이의 압력이 낮아지고 물이 고입니다.
그래서 귀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코를 열어야 귀가 낫습니다. 특히 아이는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워 코 상태의 영향을 훨씬 크게 받습니다. 가장 먼저 권하는 것은 코를 여는 것 입니다. 생리식염수 코 세척과 실내 습도 관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두 번째는 코 푸는 법 입니다.. 양쪽을 동시에 막고 세게 풀면 압력이 귀로 역류합니다. 한쪽씩 부드럽게 푸세요.
입니다. 증상 기록 · 먹먹함이 며칠째인지 어떤 치료보다 먼저 권하는 것이
기록 입니다. 중이염은 기간이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기록할 항목은 다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먹먹함이 시작된 날, 통증과 열의 유무, 진물이 나온 날.
※ 잘 못 듣는 느낌이 있는지 그때 코 상태 . 여기서
비염이 있다면 함께 치료하세요. 음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중이염에 나쁜 음식 목록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이 목록을 모두 피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이유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중이염은 음식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고 입니다. 둘째, 광범위한 제한은
영양이 치우치게 만들어 회복을 늦춥니다. 다만 중이염에서 확인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술누워서 하는 수유입니다
※ 젖병을 누운 자세로 물리면 분유가 이관으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앉힌 자세로 바꾸는 것만으로 재발이 줄어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모유 수유 는 중이염 빈도를 낮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골고루 충분히 드시는 것이 회복에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