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습도와 수분을 잡는 법, 자기 전 식사 관리, 잠자리 자세, 기침 일기까지.
만성기침 관리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이 눈잠자리 직전의 몇 시간
입니다. 누우면 코 뒤의 분비물이 목으로 고이고, 위산도 올라오기 쉬워집니다. 게다가 밤에는 난방으로 실내가 건조해져 기도가 더 예민해집니다. 조건이 겹칩니다.
그래서 만성기침은 낮의 관리보다 저녁과 밤의 조건을 바꾸는 쪽이 체감이 큽니다. 가장 먼저 권하는 것은 자기 전 2~3시간을 비우는 것 입니다. 야식과 늦은 저녁만 조정해도 밤 기침이 줄어드는 분이 많습니다. 두 번째는 습도
※ 입니다. . 40~60%를 유지하시면 기도가 마르지 않아 새벽 기침이 덜합니다. 세 번째는 잠자리 자세
기침 일기 · 4주만 써 보세요 어떤 치료보다 먼저 권하는 것이 기록
입니다. 만성기침은 유발 요인이 정해져 있어서, 기록하면 원인이 보입니다. 기록할 항목은 다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시간대(아침·낮·저녁·밤), 가래 유무와 색, 무엇을 하다 시작됐는지, 그날의 식사 시간.
※ 먹은 약 . 여기서 무엇을 하다 시작됐는지
음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기침에 나쁜 음식 목록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이 목록을 모두 피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이유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실제로 반응하는 것은 사람마다 한두 가지뿐 인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광범위한 제한은 영양이 치우치게 만들어
회복을 늦춥니다. 다만 만성기침에서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과식과 야식은 역류를 늘립니다 술. 늦게 드신 다음 날 밤에 유독 심하다면 이것부터 조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맵고 기름진 음식과 술 도 역류를 키우므로 밤 기침이 심한 분은 줄여보세요. . 기침 일기로 본인에게 실제로 반응하는 것 을 찾아 그것만 줄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