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근종이 만드는 생리 관련 증상과 압박 증상, 생리량이 많다는 객관적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궁근종을 가진 분의 상당수는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장 흔한 것은 생리량 증가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놓치기 쉬운 이유가 있습니다. 서서히 늘어나면 본인은 그것이 많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원래 이랬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 그래서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빈혈이 서서히 진행되면 몸이 적응해 상당히 낮아질 때까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리량이 많다면 혈액검사를 받아보세요.
정상적으로는 3~4시간 이상 유지됩니다. 한두 시간마다 갈아야 한다면 많은 것입니다.
자다가 새는 것이 걱정되어 알람을 맞추거나 깨야 한다면 과다 월경의 기준에 해당합니다.
작은 덩어리는 흔하지만 동전 크기 이상의 덩어리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상은 3~7일입니다. 그 이상 이어진다면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외출이나 일정을 피하게 된다면, 그 자체로 관리가 필요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