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치료족저근막염자가진단
족저근막염 · 자가진단

뒤꿈치 안쪽을 누르면
딱 아픈 지점이 있나요

8개 문항과 함께, 근막 압통 확인과 종아리 유연성을 재보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아침 첫발 통증과 몇 걸음 뒤 풀림이 핵심 문항입니다
  • 발가락을 젖힌 채 뒤꿈치 안쪽 앞부분을 눌러 보세요
  • 벽 무릎 닿기로 종아리 뻣뻣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저리고 밤에 심하다면 신경 압박을 의심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2번이 족저근막염의 핵심이고, 8번은 신경 문제를 걸러내는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근막 상태는 초음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lf test

집에서 해보는 두 가지 확인

1

발가락 젖혀 누르기 테스트

앉아서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최대한 젖힌 상태에서 발바닥 근막을 따라 손가락으로 눌러 보세요. 젖히면 근막이 팽팽해져 단단한 줄처럼 만져집니다. 뒤꿈치 안쪽 앞부분을 눌렀을 때 유독 아프다면 족저근막염 소견에 부합합니다.

2

발목 젖힘 각도 확인

벽에서 발끝을 10cm 정도 떨어뜨리고 뒤꿈치를 붙인 채 무릎을 벽에 닿게 해보세요. 무릎이 벽에 안 닿는다면 종아리가 뻣뻣하다는 뜻이고, 그것이 발바닥 부담의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양쪽을 비교해 보세요.

두 번째 테스트에서 차이가 크다면 종아리 스트레칭이 치료의 핵심이 됩니다. 발만 관리해서는 잘 낫지 않습니다.

자가체크로 대신할 수 없는 것

  •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 피로 골절은 X-ray 초기에 안 보일 수 있어 지속되면 재검사가 필요합니다
  • 족근관증후군은 신경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양쪽 동시 발생이라면 전신 질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젊은 남성이 양쪽 뒤꿈치가 아프고 허리도 뻣뻣하다면 강직성 척추염의 첫 증상일 수 있어 혈액검사를 권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아침 걸음 수 기록

몇 걸음에 풀리는지 세기

2

종아리 유연성 확인

벽 무릎 닿기 테스트

3

신발 점검

실내화와 깔창부터

4

진료 상담

유형 확인과 치료 계획

Consult

아침 첫발이 두렵다면

발바닥이 아니라 발 전체의 부하부터 함께 봅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저리고 밤에 심하거나 쉬어도 계속 아프다면 신경 압박·피로 골절 확인이 필요합니다. 양쪽 동시 발생 시 전신 질환 검사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