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급성과 만성, 역류성과 음성남용을 나누지 않으면 같은 처방이 반복됩니다. 후두염의 종류부터 정리했습니다.

완전한 침묵이 정답은 아닙니다. 성대는 아예 안 쓰는 것보다 편한 크기로 적게 쓰는 편이 회복이 낫습니다.
속삭임은 오히려 성대를 긴장시킵니다. 작지만 편한 소리로 말씀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말이 직업이라면 쉬는 방법보다 쓰는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입을 크게 벌려 하품하듯 숨을 들이쉽니다. 후두 주변 근육의 힘이 빠지면서 목이 열립니다. 하루 5회, 각 3번씩.
목이 걸릴 때 헛기침 대신 물을 삼킵니다. 성대가 세게 부딪히는 것을 막아 줍니다.
입을 다물고 코로만 3분 호흡합니다. 찬 공기가 걸러져 성대에 닿는 자극이 줄어듭니다.
숨이 부족한 상태로 말하면 목에 힘이 들어갑니다. 문장 시작 전 배로 숨을 채우고 시작합니다.
길게 이어 말하면 끝에서 목을 쥐어짜게 됩니다. 짧게 끊고 숨을 넣습니다.
소음 속에서 목소리를 키우면 성대 부담이 몇 배가 됩니다. 가까이 가서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업·상담처럼 길게 말하는 일이라면 중간 휴식을 미리 정해 두세요.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입니다. 한 번에 오래보다 자주 짧게가 낫습니다.
목소리 관리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