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천식은 기도가 예민해진 상태입니다. 완치를 목표로 하기보다 발작 없이 지내는 기간을 늘리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발작이 오면 대부분 얕고 빠르게 숨을 쉽니다. 그러면 공기가 다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혀 더 답답해집니다.
천식에서 어려운 것은 들이쉬기가 아니라 내쉬기입니다. 그래서 내쉬는 시간을 길게 잡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호흡법은 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흡입제를 쓰면서 함께 하는 보조 수단입니다.
※ 발작이 심할 때는 호흡법을 시도하지 마시고 흡입제와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코로 2초 들이쉬고, 입술을 살짝 오므린 채 4초에 걸쳐 내쉽니다. 기도가 덜 눌립니다.
한 손을 배에 올리고 들이쉴 때 배가 나오게 합니다. 하루 5분씩 평소에 연습해 두세요.
숨이 찰 때 팔꿈치를 무릎에 대고 상체를 약간 숙입니다. 호흡근이 일하기 쉬워집니다.
들이쉬기 전에 폐를 비워야 약이 깊이 들어갑니다.
급하게 빨아들이면 약이 목에 걸립니다.
약이 기도에 자리 잡을 시간입니다.
구강 칸디다와 목 쉼을 막습니다. 뱉어 내세요.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운 분과 아이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다 쓴 줄 모르고 흔들며 쓰는 경우가 흔합니다.
※ 흡입 방법이 맞는지 진료 때 직접 보여드리고 확인받으세요. 잘못 쓰면 효과의 절반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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