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후각 저하는 코가 막혀 냄새 입자가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와, 신경 자체가 손상된 경우로 나뉩니다. 대처가 완전히 다릅니다.

냄새를 맡으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냄새 입자가 코 천장까지 도달하는 길, 그리고 그것을 감지하는 신경입니다.
길이 막힌 경우를 전도성(막힘형)이라 합니다. 비염·비용종·축농증이 여기에 해당하며, 원인을 치료하면 대개 돌아옵니다.
감지기가 상한 경우를 감각신경성이라 합니다. 감염이나 머리 외상 뒤에 오며 회복에 시간이 걸립니다. 한의학에서는 폐기불선(肺氣不宣)과 신정부족으로 나눠 봅니다.
※ 두 가지가 겹쳐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검사로 나눠야 합니다.
코막힘이 함께 옵니다. 코가 뚫리는 날에는 조금 맡아집니다.
감기·독감 뒤 갑자기. 코는 뚫려 있는데 냄새만 안 납니다.
사고 직후부터. 회복이 어려운 편이며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파킨슨병 등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막힘형 원인입니다. 치료로 돌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점막이 부어 길을 막습니다. 조절하면 회복됩니다.
감기·독감 뒤 신경이 손상됩니다.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후각 신경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회복이 가장 어렵습니다.
섬모와 점막을 직접 손상시킵니다. 금연하면 일부 회복됩니다.
서서히 진행합니다. 다른 신경 증상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코가 막혀 있고 감기 뒤에 시작됐습니다.
치법 · 선폐통규(宣肺通竅)콧물이 많고 머리가 무거우며 몸이 무겁습니다.
치법 · 화담통규(化痰通竅)외상 뒤이거나 오래되어 변화가 없습니다.
치법 · 활혈통규(活血通竅)나이가 들며 서서히 둔해졌고 기력이 없습니다.
치법 · 보신전정(補腎塡精)두 번째가 중요합니다. 한쪽만이면 그 자리에 무언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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