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갑상선은 이름이 하나지만 상태는 여러 가지입니다.어느 쪽인지부터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검사 항목과 시기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진단과 처방은 내분비내과의 영역입니다.
갑상선은 목 앞쪽에 있는 작은 기관이지만 상태는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갑상선이 안 좋다」는 말 하나로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크게 네 가지입니다.
기능이 넘치는 쪽, 모자란 쪽, 모양의 문제, 그리고 항체의 문제입니다.
첫째, 기능항진증은 넘치는 쪽입니다.더위를 타고 두근거리며 체중이 줄어듭니다. 항갑상선제가 표준 치료입니다.
둘째, 기능저하증은 모자란 쪽입니다.추위를 타고 붓고 체중이 늘어납니다. 호르몬제가 표준 치료입니다.
셋째, 결절은 모양의 문제입니다. 대부분 양성이지만 초음파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넷째, 하시모토는 항체의 문제입니다.항체가 높아도 기능은 한동안 정상일 수 있어 정기 검사로 지켜봅니다.

더위를 타고 두근거리며 체중이 줄어듭니다. 항갑상선제가 표준 치료입니다.
추위를 타고 붓고 체중이 늘어납니다. 호르몬제가 표준 치료입니다.
목에 만져지는 것이 있을 때입니다. 초음파 확인이 먼저입니다.
항체가 높은 자가면역 상태입니다. 정기 검사로 지켜봅니다.
검사는 정상인데 피로·부기·추위가 남는 경우입니다.
노력해도 체중이 움직이지 않을 때 함께 보는 안내입니다.어느 쪽인지부터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증상들은 갑상선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그래서 검사와 함께 다른 이유도 봐야 합니다.
「갑상선 수치가 이상하다」는 말을 듣고 어디부터 봐야 할지 물으러 오십니다.
호르몬제를 꾸준히 드셔서 수치는 정상 범위인데 몸은 그대로인 경우입니다.
검사를 여러 번 받았는데 매번 「이상 없다」는 말만 들으신 경우입니다.꾀병처럼 여겨질까 봐 말을 아끼시게 됩니다.
세 경우 모두 내분비내과 검사와 진료는 그대로 이어 가시는 것이 전제입니다.
어디에 해당하시는지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집니다.
호르몬 농도와 항체를 숫자로봅니다. 진단과 약 처방, 용량 조절은 모두 이쪽의 영역입니다.저희가 권하거나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치로 잡히지 않는 부분 — 언제부터 무거운지, 어떤 시간대가 힘든지를 봅니다.수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는 겹치지 않습니다.검사와 약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약으로 수치를 맞춘 뒤에도 남는 자리를 함께 보는 쪽입니다.
그래서 첫 진료에서 저희가 하는 일은 나누는 것입니다. 더 확인이 필요한 검사가 있으면 그쪽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검사에서 안 나오면 한방으로 다 된다」는 말씀은 드리지 않습니다.빈혈이나 수면무호흡처럼 확인이 필요한 것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운이 없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지칩니다.
치법 · 보기건비(補氣健脾)추위를 많이 타고 아침에 붓습니다. 배가 차고 변이 무릅니다.
치법 · 온양(溫陽)몸이 무겁고 머리가 멍합니다. 붓고 속이 더부룩합니다.
치법 · 화습(化濕)한숨이 잦고 예민합니다. 잠이 얕고 목이 답답합니다.
치법 · 소간(疏肝)유형 구분은 몸의 상태를 보는 틀입니다. 검사 수치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검사에서 더 확인할 것이 있는지, 갑상선이 아닌 다른 이유인지를 나눕니다.필요하면 그쪽 진료를 권해 드립니다.
아침 부기, 오후의 처짐, 잠의 질, 소화 상태를 봅니다.
수치가 맞춰진 뒤에도 몸이 따라오지 않는 경우에 바탕을 채워 가는 쪽으로 접근합니다.
검사 결과지와 드시는 약을 봅니다.더 확인이 필요한 검사가 있으면 그것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피로가 갑상선 때문인지, 수면·빈혈·과로 때문인지 조금씩 갈라집니다.
아침 부기와 잠이 먼저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수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드시던 약과 정기 검사는 그대로 이어 가셔야 합니다.
1년 넘었다면 다시, TSH만 봤다면 free T4와 항체까지 확인해 보십시오.
갑상선과 증상이 거의 같습니다.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무엇 때문에 피곤한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아침 부기·체중·잠·오후 기운.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격한 운동보다 걷기가 낫습니다. 무거움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용량 조절은 혈액검사를 보고 담당 의사가 결정합니다.
TSH만 조금 올라간 상태입니다. 「정상」으로 넘어가기 쉬운 자리입니다.
피로·창백함·어지럼이 겹칩니다. 혈액검사로 확인됩니다.
기운 없음·근육통·기분 저하로 나타납니다.
피로·부기·체중 변화가 갑상선과 거의 같습니다.
자도 개운하지 않고 낮에 처집니다. 코골이가 있다면 확인해 보십시오.
오랜 과로가 쌓인 상태입니다. 수치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언제 받은 검사인지, 어떤 항목을 봤는지 확인합니다.
빈혈·비타민 D·수면·갱년기를 함께 봅니다.필요하면 그쪽 검사나 진료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변증에 따라 한약·침 등을 조합합니다. 수치를 바꾸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다음 검사 시기를 확인하고 거르지 않으시도록 안내합니다.
항진인지 저하인지, 결절인지 항체인지부터 나눠야 합니다. 검사 결과지를 보면 대개 구분됩니다.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용량 조절은 내분비내과에서 합니다.저희가 권하거나 대신하지 않습니다.
TSH만 보셨다면 free T4와 자가항체를 함께 확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수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양성이고 지켜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단은 초음파와 필요시 세침검사로 합니다.
증상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나이와 생리 주기, 검사 결과를 함께 봅니다.
용량 조절은 혈액검사를 보고 담당 의사가 결정합니다.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마십시오.
몇 주 단위로 경과를 보며 조정합니다. 기간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갑상선이 안 좋다는데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403호에 있습니다. 송도동·동춘동·연수동에서 오시기 편하고,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혈액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상담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진단·처방은 내분비내과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페이지는 안내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주제별로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갑상선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