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멈추기 → 채우기 → 조건 바꾸기.
번아웃 회복은 세 단계로 봅니다. ① 멈추기 ② 채우기 ③ 조건 바꾸기. 순서를 건너뛰면 다시 돌아갑니다.
멈추기는 더 이상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일을 맡지 않고, 미룰 수 있는 것을 미루는 것. 이것만으로도 며칠은 필요합니다.
채우기는 잠·식사·움직임 같은 기본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주가 걸립니다.
조건 바꾸기가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합니다. 업무량, 역할, 관계, 기대치 중 바꿀 수 있는 하나를 찾는 것입니다.
※ ③번을 못 하면 회복해도 다시 같은 자리로 돌아옵니다.
회복기에는 추가로 아무것도 늘리지 않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거절이 어려우면 「지금은 여력이 없다」 한 문장이면 됩니다.
다른 무엇보다 먼저입니다. 7시간을 목표로 정해 두고 그 시간부터 일정을 짜세요.
간단해도 좋습니다. 거르는 것 자체가 회복을 늦춥니다.
운동이 아니라 몸을 깨우는 최소한입니다. 밖에서 걸으면 더 좋습니다.
한 번에 끊지 마시고 오후 2시 이후만 먼저 줄이세요.
이 시기에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압박이 가장 방해가 됩니다.
기록을 바탕으로 가장 소모적인 것 3가지를 적으세요. 막연함이 사라집니다.
3가지 중 내가 조정할 수 있는 하나만 고르세요. 전부 바꾸려 하면 다시 지칩니다.
「퇴근 후 연락 안 봄」 「점심시간은 자리 비움」처럼 구체적이고 작은 것으로.
업무 조정, 역할 분담, 기한 연장.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취미·운동·사람. 일이 삶의 전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예방입니다.
에너지 점수를 다시 매겨 보세요. 변화가 없으면 조건을 더 바꿔야 한다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