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성격이 변한 것이 아니라 쓸 감정이 남지 않은 것입니다.
번아웃의 첫 신호는 기력의 바닥입니다. 자도 회복이 안 되고, 아침이 무겁고, 주말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그다음이 냉소입니다. 일이 의미 없게 느껴지고, 동료나 고객에게 무감각해집니다. 예전 같으면 신경 썼을 일에 「그러거나 말거나」가 됩니다.
이 변화 때문에 「내가 이상해졌다」고 자책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냉소는 성격 변화가 아니라 소진의 다음 단계입니다. 더 이상 쓸 감정이 남지 않아 몸이 차단한 것에 가깝습니다.
세 번째가 효능감 저하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아무 소용없다」, 「나는 쓸모없다」. 실제 성과와 무관하게 그렇게 느껴집니다.
※ 일 이외의 영역까지 흥미가 사라졌다면 우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