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회복요실금원인
요실금 · 원인

유형이 다르면
관리도 반대입니다

그래서 어느 유형인지 구분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핵심만 먼저
  • 기침에 새면 복압성
  • 갑자기 마려우면 절박성
  • 「나이 탓」이 아닙니다
  • 체중 감량은 근거가 있습니다
Cause

유형이 다르면 관리도 반대입니다

요실금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그리고 유형에 따라 관리 방법이 정반대이므로 구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복압성 요실금은 기침, 재채기, 웃음, 뛸 때 배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 새는 것입니다. 골반저 근육이 약해져 요도를 제대로 잠그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출산과 폐경이 주된 배경입니다.

절박성 요실금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마려워 화장실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방광이 과민하게 수축하는 것이 원인이고, 골반저 운동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때는 어느 쪽이 더 힘든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요실금은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Type

유형을 나눕니다

복압성 요실금

기침·재채기·웃음·뛸 때 새고, 마려운 느낌은 없습니다. 골반저 근육 약화가 원인이며 골반저 운동이 핵심 치료입니다.

절박성 요실금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마렵고 화장실까지 못 갑니다. 물 소리나 문 앞에서 심해지기도 합니다. 방광 훈련과 약물이 쓰입니다.

혼합성

두 가지가 함께 있습니다. 흔한 형태이며 더 힘든 쪽부터 접근합니다.

일류성

방광이 비워지지 않아 넘쳐서 조금씩 새는 형태입니다. 소변 줄기가 약하고 잔뇨감이 있습니다.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시적 원인

요로감염, 변비, 일부 약물로 일시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이 경우 원인을 교정하면 좋아집니다.

골반장기탈출증 동반

아래로 뭔가 빠지는 느낌이 함께 있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접근이 달라집니다.

Risk

위험을 높이는 것들

1

출산

특히 자연 분만에서 골반저에 부담이 갑니다. 다만 제왕절개를 해도 임신 자체로 부담이 있습니다.

2

폐경

에스트로겐이 줄면 요도와 질 점막이 얇아지고 지지 조직이 약해집니다. 국소 에스트로겐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3

과체중

복압이 늘어 골반저에 지속적인 부담이 됩니다. 체중 감량이 요실금을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4

만성 변비와 기침

배에 힘을 주는 일이 반복되면 골반저가 약해집니다. 변비 관리와 기침 원인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5

무거운 것을 자주 드는 일

반복적인 복압 상승이 부담이 됩니다. 드는 방법을 바꾸시면 차이가 있습니다.

6

카페인과 술

방광을 자극해 절박성 요실금을 악화시킵니다. 줄이면 체감이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Pattern

한의학에서는 이렇게 나눕니다

신기부족형
腎氣不足

허리가 시큰하고 다리에 힘이 없습니다.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고 소변 줄기가 약합니다. 나이가 들며 흔해집니다.

치법 · 보신고삽(補腎固澀) · 축뇨지루(縮尿止漏)
비기하함형
脾氣下陷

쉽게 지치고 아래로 처지는 느낌이 듭니다. 오래 서 있으면 심해지고 소화가 약한 편입니다.

치법 · 익기승제(益氣升提) · 고섭방광(固攝膀胱)
습열하주형
濕熱下注

소변이 급하고 화끈거립니다. 분비물이 많고 소변 색이 진하며 아랫배가 묵직합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 · 통리방광(通利膀胱)
간울형
肝鬱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해집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설치며 화장실 걱정이 큽니다.

치법 · 소간이기(疏肝理氣) · 영심안신(寧心安神)

이런 경우에는 진료를 받으세요

  •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 배뇨 시 통증이 있고 열이 난다
  • 갑자기 시작됐다
  • 아래로 뭔가 빠지는 느낌이 있다
  • 소변 줄기가 약하고 잔뇨감이 있다
  • 일상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심하다

첫 두 가지는 감염이나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일류성일 수 있습니다.

FAQ

원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건가요
아닙니다. 흔하지만 정상은 아니고, 관리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산 때문인가요
출산이 주된 배경 중 하나입니다. 다만 출산하지 않으신 분에게도 생깁니다.
두 유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침·재채기에 새면 복압성,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마려우면 절박성입니다. 관리 방법이 정반대입니다.
골반저 운동만 하면 되나요
복압성이라면 핵심이지만, 절박성이라면 방광 훈련이 함께 필요합니다.
수술해야 하나요
먼저 운동과 생활 조정을 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수술을 고려합니다.
체중을 줄이면 좋아지나요
근거가 있습니다. 복압이 줄어 골반저 부담이 덜해집니다.
폐경 후에 심해졌어요
에스트로겐이 줄어 점막과 지지 조직이 약해진 것입니다. 국소 에스트로겐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한방 치료가 도움이 되나요
유형 확인과 골반저 관리가 먼저이며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저희는 컨디션과 체력 쪽을 함께 봅니다.
Consult

기침이나 재채기에 새신다면

요실금은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유형에 맞는 관리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