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활력음주와 간 건강생활관리
음주와 간 건강 · 생활관리

좋은 것을 먹기 전에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술, 과잉 열량, 불필요한 보충제. 이 셋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핵심만 먼저
  • 주 2~3일 휴간일 만들기
  • 과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간에서 지방으로
  • 체중 5~10% 감량이 근거가 확실
  • 간에 좋다는 제품이 부담이 되기도 함
Principle

간에 좋은 것을 먹기 전에

간이 안 좋다고 하면 대부분 「무엇을 먹을까」부터 찾으십니다. 그런데 간 관리의 순서는 반대입니다. 부담을 주는 것을 빼는 것이 훨씬 확실하고 빠릅니다.

빼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과잉 열량(특히 과당과 정제 탄수화물), 그리고 불필요한 약과 보충제입니다. 이 셋을 정리하면 대부분의 지방간과 간 수치 이상이 좋아집니다.

특히 보충제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간에 좋다」는 제품을 여러 개 드시는 것이 오히려 간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간은 우리가 먹는 모든 것을 처리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급하게 빼지 마세요. 극단적인 단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지방간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천천히 꾸준히가 원칙입니다.

※ 처방받은 약은 자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간 수치가 걱정되면 처방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Diary

기록해 두면 좋은 것들

간 관리에서 가장 유용한 기록은 음주 일지입니다. 「많이 안 마신다」고 생각하시지만 적어 보면 대부분 예상보다 많습니다.

달력에 마신 날에 표시하고 대략의 양을 적으세요. 한 달 뒤 보시면 휴간일이 며칠인지, 어떤 요일에 몰리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목표는 주 2~3일 이상의 휴간일입니다.

검사 결과지는 반드시 모아 두세요. 간 수치는 한 번의 값보다 추이가 훨씬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조금씩 오르고 있는지, 관리 후 떨어지고 있는지가 관리의 근거가 됩니다.

체중과 허리둘레도 한 달에 한 번 재세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면 이것이 가장 직접적인 지표입니다.

※ 술을 줄이기 시작하면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양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Daily care

오늘부터 해볼 것들

휴간일 만들기 간이 회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주 2~3일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날로 정하세요. 매일 조금씩보다 며칠 완전히 쉬는 편이 낫습니다. 요일을 정해 두면 지키기 쉽습니다.
과당과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액상과당이 든 음료, 과자, 흰빵은 간에서 바로 지방으로 바뀝니다. 술을 안 드시는데 지방간이라면 여기부터 보세요. 음료를 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차이가 납니다.
체중 5~10% 감량 비알코올성 지방간에서 가장 근거가 확실한 조치입니다. 7~10%를 줄이면 간 내 지방이 뚜렷하게 감소한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다만 급하게 빼지 마세요.
보충제 정리하기 드시는 것을 전부 적어 보시고 꼭 필요한 것만 남기세요. 여러 개를 오래 드시는 것이 간에 부담이 됩니다. 「간에 좋다」는 제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근력 운동 주 2~3회 근육이 늘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간 내 지방도 함께 줄어듭니다. 체중이 크게 안 줄어도 효과가 있습니다.
식후 걷기 식사 후 10~15분 걷는 것만으로 혈당과 지질 대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저녁 식사 후가 효과적입니다.
B형 간염 확인과 예방접종 한 번은 꼭 검사해 보세요.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고려합니다. A형 간염 접종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정기 검사 챙기기 간 수치가 높거나 지방간이 있다면 3~6개월 간격으로 확인하세요. 만성 간질환이 있다면 간암 선별 검사도 정기적으로 필요합니다.
Food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간에 특효인 음식은 없습니다. 다만 간에 부담이 적고 대사에 유리한 식사는 분명히 있습니다.

방향은 대사증후군 식사와 같습니다. 정제 탄수화물과 과당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지중해식 식단이 지방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이 있는데, 결국 이 방향입니다.

커피는 흥미로운 예외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커피가 간 섬유화 진행과 반비례한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설탕과 시럽을 넣지 않은 커피에 해당하고, 이것 때문에 커피를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의학에서는 몸이 무겁고 입이 쓰며 소변이 진한 상태를 간담습열(肝膽濕熱)로 보아 열과 습을 내리는 방향을, 스트레스로 소화가 안 되는 경우는 간울비허(肝鬱脾虛)로 보아 소통시키는 방향을 씁니다.

※ 간 수치가 높을 때 새로운 한약이나 보충제를 자의로 시작하지 마세요. 반드시 상의 후 결정합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마셔야 안전한가요
절대적으로 안전한 양은 없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회복할 시간입니다. 주 2~3일 이상 전혀 마시지 않는 날을 두는 것이 권장됩니다.
술을 끊으면 간 수치가 언제 떨어지나요
알코올성이라면 수 주에서 3개월 안에 뚜렷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감마지티피가 빠르게 반응합니다.
간에 좋다는 약을 먹어도 되나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부 건강기능식품과 한약재가 오히려 간 손상을 일으킨 사례들이 있습니다. 여러 개를 자의로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숙취해소제가 간을 보호하나요
숙취 증상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간 손상을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먹었으니 더 마셔도 된다」는 생각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커피가 간에 좋다던데요
여러 연구에서 커피와 간 섬유화 진행의 반비례 관계가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설탕과 시럽 없는 커피에 해당하고, 이것 때문에 커피를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동을 하면 간 수치가 오르지 않나요
격한 운동 후 AST가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지만 간이 나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근육에서도 나오는 효소이기 때문입니다. 검사 며칠 전에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시면 정확합니다.
체중을 빨리 빼면 안 되나요
급격한 감량은 오히려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주당 0.5~1kg 정도의 속도가 안전하고 유지도 잘 됩니다.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간 수치가 높은 상태라면 반드시 상의 후 결정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현재 수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복용 중 간 수치를 추적하면서 진행합니다.
Consult

간 수치가 높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에서 간 수치의 배경과 음주·식사·체중 조건을 함께 살펴본 뒤 관리 방향을 정합니다.

본 페이지는 음주와 간 건강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간 수치 이상은 간염, 담도 질환, 약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어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와 검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