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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도염 · 생활관리

외이도염 생활관리, 귀를 후비고 난 뒤
아프기 시작했다면

외이도염은 귓구멍 피부에 생긴 염증입니다. 면봉이나 손가락으로 긁은 자리에 세균이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외이도염 생활관리
이비인후과 · 외이도염 · 생활관리
핵심만 먼저
  • 귀를 후비지 않는 것이 치료의 절반입니다
  • 귀를 당기거나 누르면 아픈 것이 특징입니다
  • 물놀이 뒤에 잘 생깁니다
  • 당뇨가 있으면 악성 외이도염 위험이 있습니다
Daily

가장 좋은 관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외이도염 관리의 핵심은 귀를 건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더 하기보다 하던 것을 멈추는 쪽입니다.

많은 분이 답답해서 소독약을 넣거나 면봉으로 닦아 내려 하십니다. 이것이 회복을 가장 크게 늦춥니다.

두 번째는 건조입니다. 습하면 세균과 곰팡이가 자랍니다.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만으로 차이가 납니다.

※ 귀에 임의로 약이나 소독약을 넣지 마세요. 고막이 상해 있으면 위험합니다.

Record

재발이 잦다면 기록해 보세요

시작된 날짜 · 그 직전 며칠에 무엇을 했는지 · 어느 쪽 귀인지. 세 가지만 적습니다.

몇 번이 쌓이면 패턴이 보입니다. 수영 뒤인지, 귀를 후빈 뒤인지, 여름에만인지가 갈립니다.

한쪽 귀에만 반복된다면 그쪽을 습관적으로 만지고 있다는 뜻인 경우가 많습니다.

Do

오늘부터 해볼 것들

귀에 아무것도 넣지 않기 면봉·귀이개·손가락·휴지 전부입니다.
샤워 뒤 고개 기울여 물 빼기 닦지 말고 중력으로 빼세요.
물놀이 때 귀마개 반복되는 분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이어폰은 중간중간 빼기 통풍이 안 되면 습해집니다.
머리 감을 때 물 조심 증상이 있는 동안은 특히 신경 쓰세요.
가려워도 긁지 않기 긁으면 상처가 나고 다시 시작됩니다.
귀지 제거를 멈추기 방어벽입니다. 저절로 나옵니다.
당뇨가 있으면 혈당 관리 악성 외이도염 위험을 낮춥니다.
Food

먹는 것에서 챙길 부분

외이도염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 음식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반복이 잦은 분에게는 볼 부분이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습열(濕熱)이 몰리는 경향을 봅니다. 기름지고 맵고 단 음식, 술이 이 경향을 키운다고 봅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은 혈당 관리가 직접적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감염이 잘 생기고 심하게 번집니다.

※ 아토피나 습진이 함께 있으시면 피부 전체를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귀에 물이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요
고개를 기울여 빼고 자연 건조시키세요. 면봉은 금물입니다.
소독약을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고막 상태를 모르는 채 넣으면 위험합니다.
드라이어로 말려도 되나요
약한 바람으로 멀리서라면 괜찮습니다. 뜨거운 바람은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수영을 계속해도 되나요
증상이 있는 동안은 쉬세요. 회복 후에는 귀마개와 함께.
귀지가 많이 쌓이면요
스스로 파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서 제거받으세요.
아이도 같은 방법인가요
원칙은 같지만 아이는 더 아파하고 진단이 어렵습니다. 진료를 받으세요.
Consult

귀 통증이 반복된다면

재발하는 이유부터 함께 봅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심한 통증·발열이 있으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거나 면역이 저하된 분은 악성 외이도염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