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급성과 만성, 역류성과 음성남용을 나누지 않으면 같은 처방이 반복됩니다. 후두염의 종류부터 정리했습니다.

아침이 심하면 역류, 저녁이 심하면 음성 남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주가 기준입니다. 넘어가면 원인을 찾는 검사가 먼저입니다.
신물·속쓰림, 목 이물감, 마른기침이 함께 오는지 봅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동반 증상이 원인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가진단은 방향을 잡는 도구일 뿐입니다. 위 항목이 하나라도 있다면 후두 내시경이 먼저입니다.
날짜·목 상태·말한 양·특이사항을 2주간 기록합니다.
아침이 심한지 저녁이 심한지로 역류와 음성 남용을 가릅니다.
헛기침 줄이기와 취침 3시간 전 금식부터 시작합니다.
그대로면 진료를, 2주를 넘겼다면 검사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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