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오늘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돌발성 난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를 언제 시작하는가입니다. 발생 후 며칠 안에 시작하면 회복 가능성이 뚜렷하게 높아집니다.
반대로 2주가 지나면 치료 반응이 크게 떨어집니다. "며칠 지켜보다 안 나으면 가야지"가 가장 아쉬운 판단입니다.
귀지나 중이염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고, 아니라면 시간을 벌었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이 페이지를 다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전화부터 하세요.
오늘 진료가 가능한 곳을 찾으세요. 주말이라면 응급실도 방법입니다. 청력검사가 가능한 곳이면 더 좋습니다.
언제부터 안 들렸는지 최대한 정확히 적어두세요. 치료 방향과 예후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이명·어지럼·먹먹함·귀 통증 여부와, 최근 감기·과로·수면 부족이 있었는지 함께 적으세요.
면봉·귀이개·기름·약재를 넣지 마세요. 상처가 나고 진단이 어려워집니다.
가장 흔하고 가장 아쉬운 선택입니다. 귀지인지 아닌지는 가서 확인하면 몇 분입니다.
달팽이관 혈류를 직접 줄입니다. 오늘부터 끊으세요.
민간요법으로 며칠을 보내는 동안 치료 시기가 지나갑니다. 확인부터 하시고 그다음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