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8개 문항과 함께, 편도 살펴보기·삼킴 확인·재발 횟수 세기까지.
밝은 곳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아—" 소리를 내며 목 안쪽을 보세요. 양쪽 편도가 붉게 부었는지, 흰 것이 붙었는지 확인합니다. 사진을 찍어두면 진료 때 도움이 됩니다.
물을 한 모금 삼켜 보세요. 삼킬 수 있으면 지켜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물도 넘기기 어렵다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지난 1년 달력에 편도가 부었던 시기를 표시해 보세요. 며칠이 아니라 몇 번인지입니다. 5~7회를 넘으면 접근이 달라집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한 번 아픈 것과 자꾸 아픈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때 이런 경우 자가체크나 한방 치료보다 즉시 진료가 우선
재발 횟수 기록
수분 유지
목 쉬게 하기
진료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