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편도염자가진단
편도염 · 자가진단

침을
삼킬 수 있나요

8개 문항과 함께, 편도 살펴보기·삼킴 확인·재발 횟수 세기까지.

핵심만 먼저
  • 콧물·기침이 함께면 바이러스성 쪽
  • 편도에 흰 것과 고열이면 세균성을 봅니다
  • 1년에 몇 번 붓는지세어보세요
  • 입이 안 벌어지면 즉시 진료입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2번은 바이러스성, 3~5번은 세균성, 6번은 만성 쪽 문항입니다. 7~8번은 즉시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편도 살펴보기

밝은 곳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아—" 소리를 내며 목 안쪽을 보세요. 양쪽 편도가 붉게 부었는지, 흰 것이 붙었는지 확인합니다. 사진을 찍어두면 진료 때 도움이 됩니다.

2

삼킴 확인

물을 한 모금 삼켜 보세요. 삼킬 수 있으면 지켜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물도 넘기기 어렵다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3

재발 횟수 세기

지난 1년 달력에 편도가 부었던 시기를 표시해 보세요. 며칠이 아니라 몇 번인지입니다. 5~7회를 넘으면 접근이 달라집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한 번 아픈 것과 자꾸 아픈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인 경우

  • 침을 삼키지 못할 만큼 아플 때
  • 입이 잘 벌어지지 않을 때
  • 숨쉬기가 힘들거나
  • 목소리가 먹먹할 때
  • 목 한쪽만 크게 부어오를 때
  • 물도 넘기지 못해 소변이 줄었을

이런 경우 자가체크나 한방 치료보다 즉시 진료가 우선

Next

입니다. 편도 주위 농양은 시간이 중요합니다.

1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재발 횟수 기록

2

1년에 몇 번인지

수분 유지

3

삼킬 수 있는 것부터

목 쉬게 하기

4

말을 줄이는 것부터

진료 상담

Consult

돌아누울 때마다 세상이 돈다면

어떤 자세에서 도는지부터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지럼과 함께 말이 어눌하거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팔다리 힘이 빠지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이석 정복 동작은 반드시 안전한 자세에서, 가능하면 진료 후에 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