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알레르기성과 비후성의 증상 비교, 그리고 급성에서 만성으로 넘어가는 과정.
만성 비염을 설명하실 때 "코가 늘 막혀요" 한 문장으로는 유형을 나눌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무엇이 주 증상인지, 약에 반응하는지, 한쪽인지 양쪽인지, 후각은 어떤지 네 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계절 따라 오르내리고 눈이 가렵다면 알레르기성에 가깝고, 약을 써도 잘 안 뚫리고 늘 막혀 있다면 비후성을 봅니다. 늘 한쪽만 막힌다면 구조 문제를 봅니다.
※ 증상 일기를 4주만 써 보셔도 언제 심해지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만성 비염에서 자주 놓치는 것이 입호흡과 수면의 질입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자면 아무리 오래 자도 개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