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한약 먹으면 알아서 빠지나요”
“식욕억제제랑 뭐가 다른가요”
“지방을 태워주는 건가요”
“한약만 먹어도 되나요”
“어떤 한약을 쓰나요”
“저한테 맞는 게 있을까요”
“전에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약 안 먹고는 안 되나요”
다이어트 한약을 먹으면 알아서 빠지는 약으로 생각하시면 실망하십니다.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식욕을 조절합니다.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거나, 폭식으로 가는 흐름을 끊어 줍니다. 다만 완전히 안 먹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 소화와 대사를 돕습니다. 흡수가 제대로 되고 노폐물이 잘 빠져야 몸이 반응합니다. 이 부분이 막혀 있으면 무엇을 해도 진도가 안 나갑니다.
셋째, 부종을 정리합니다. 물이 잡혀 있는 만큼은 비교적 빨리 반응합니다.
반대로 지방을 직접 태우지는 않습니다. 그런 약은 없습니다. 한약이 하는 일은 몸이 스스로 쓰기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 그래서 약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약이 만들어준 그 기간에 식사와 수면이 자리 잡아야 유지됩니다.
조절을 돕는 방향으로 갑니다.
비위를 살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억제는 오히려 해롭습니다.
수분 대사를 돌리는 쪽으로 갑니다.
열을 내리면 식욕이 함께 가라앉습니다.
뭉친 기를 풀어야 먹는 것이 줄어듭니다.
보하면서 가야 합니다. 빼기만 하면 무너집니다.
한약이 만능은 아닙니다. 다른 것이 먼저인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식욕억제제 같은 걸 기대했는데, 소화부터 잡아야 한다고 하셔서 의외였어요. 그런데 그게 맞았습니다.
30대 · 소화 약한 유형
전에 다른 데서 먹었을 때는 힘들기만 했는데, 이번엔 체질에 맞춰 지었다고 하시더라고요. 확실히 달랐습니다.
40대 · 처방 변경
환으로 받아서 회사에서도 챙겨 먹기 편했어요.
30대 · 직장인
같은 방향의 처방도 형태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
정밀한 조정
약재 구성과 용량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상태 변화에 맞춰 매번 다르게 지을 수 있어 조정이 잦은 초반에 유리합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합니다.
간편함
휴대와 보관이 편합니다. 직장이나 출장이 잦은 분께 권합니다. 탕약만큼 세밀한 조정은 어렵지만 꾸준히 드시기에는 훨씬 낫습니다.
해당되시면 처방 방향을 바꾸거나 특정 약재를 뺍니다. 드시는 약은 사진으로 찍어 오시거나 실물을 가져오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한 달치를 지어 드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짧게 드셔 보시게 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같은 처방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두근거림이 오는 분, 속이 불편한 분, 아무렇지 않은 분이 있습니다. 이걸 모르고 한 달치를 지으면 안 맞을 때 방법이 없습니다.
짧게 드셔 보고 반응을 확인한 뒤 본 처방으로 갑니다. 용량을 정하고, 필요하면 약재를 바꾸고, 마황을 뺄지 결정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체질에 대한 판단도 함께 확인합니다. 처방에 대한 반응은 체질 감별의 중요한 근거이기도 합니다.
※ 비용 부담도 나뉩니다. 맞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큰 금액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짧게 드셔 보시며 반응을 확인합니다.
반응을 보고 용량과 구성을 정해 처방합니다.
상태 변화에 맞춰 처방을 바꿔 갑니다.
한약 비중을 줄이며 생활 관리로 넘어갑니다.
같은 처방을 계속 쓰지 않습니다. 몸이 바뀌면 처방도 바뀌어야 합니다.
속 불편감을 크게 줄여 줍니다.
반응을 판단하려면 조건이 일정해야 합니다.
작용이 겹쳐 두근거림이 커집니다.
효과는 안 늘고 반응만 커집니다.
참으시면 조정할 기회를 놓칩니다.
약만 드시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식욕 조절과 대사·소화 개선이 목적입니다. 한의사 처방으로 씁니다.
전문의약품으로 작용 기전이 다릅니다. 병용은 반드시 상의하셔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성분과 함량이 다양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성분과 함량을 알 수 없어 부작용 대처가 어렵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체질, 소화, 수면, 생활 패턴을 확인합니다.
상호작용과 금기를 검토합니다.
짧게 드셔 보시며 반응을 봅니다.
반응에 맞춰 용량과 구성을 정합니다.
1개월 단위로 상태를 보고 바꿔 갑니다.

아닙니다. 한약은 식욕 조절과 대사·소화를 돕는 역할입니다. 그 기간에 식사와 수면이 자리 잡아야 유지됩니다.
지방을 직접 태우는 약은 없습니다. 몸이 스스로 쓰기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 한약이 하는 일입니다.
작용 기전이 다릅니다. 한약은 식욕만이 아니라 소화·대사·부종을 함께 다루고,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감비탕, 감비환, 밥맛없다환을 상태에 맞춰 씁니다. 같은 처방을 모두에게 쓰지 않습니다.
체질이나 상태에 안 맞았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드셨고 어떤 반응이었는지 알려주시면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조정이 잦은 초반에는 탕약이, 꾸준히 드시기에는 환이 낫습니다. 생활 패턴을 보고 정합니다.
아닙니다. 원하지 않으시거나 금기에 해당하면 쓰지 않습니다. 다른 축으로 접근합니다.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맞을 때 조정할 수 있고 비용 부담도 나뉩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율한의원은 처음부터 한 달치를 짓지 않고 짧게 드셔 보시며 반응을 확인한 뒤 본 처방으로 갑니다. 감비탕·감비환·밥맛없다환을 상태와 체질에 맞춰 쓰며, 생활 패턴에 맞는 제형으로 조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