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회복 클리닉 생리통 자가진단
생리통 · 자가진단

눌러서 편한지
더 아픈지

8개 문항과 함께, 허실을 나누는 누르기 테스트와 온열 반응 확인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눌러서 편하면 허(虛), 더 아프면 실(實)입니다
  • 온열로 뚜렷하게 편해지면 차서 뭉친 유형입니다
  • 진통제 개수를 세두면 경과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 해마다 심해지면 초음파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5번은 유형을 나누는 문항이고, 6~8번은 원인 질환을 걸러내는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원인 질환은 부인과 초음파로 확인합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누르기 테스트 — 허와 실을 나눕니다

아플 때 아랫배를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보세요. 눌러서 편해지면 허(虛), 채워주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더 아프면 실(實), 뭉친 것을 풀어주는 방향입니다. 한의학 진료에서 실제로 중요하게 보는 지점입니다.

2

온열 반응 확인

따뜻한 찜질팩을 아랫배에 20분 대고 통증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세요. 뚜렷하게 편해진다면 차서 뭉친 유형일 가능성이 높고, 온열 관리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3

진통제 개수 세기

한 주기 동안 몇 알을 먹었는지 정확히 세어 두세요. 강도보다 훨씬 객관적인 숫자이고, 치료 경과를 판단하는 가장 좋은 기준이 됩니다. 3주기만 기록해도 방향이 보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유형을 가늠하는 데, 세 번째는 경과를 보는 데 씁니다.

자가체크로 대신할 수 없는 것

  •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 자궁내막증·선근증·근종은 부인과 초음파로 확인합니다
  • 자궁내막증은 진단까지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 의심되면 적극적으로 확인하세요
  • 생리량이 많다면 빈혈 여부를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원래 다 아픈 거 아니냐"며 몇 년을 참아 오신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이 멈추는 통증이라면 한 번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생리 일기 시작

3주기만 기록

2

온열 반응 확인

유형을 가늠하기

3

필요하면 초음파

원인 질환 여부

4

진료 상담

변증 확인과 치료 계획

Consult

매달 진통제로 버티고 계시다면

참는 것이 당연한 통증은 없습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해마다 심해지거나 성교통·배변통이 동반되면 부인과 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