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발열과 옆구리 통증이 갈림길입니다.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등·옆구리 통증이 있는지 봐 주세요. 이것이 있으면 단순 방광염이 아니라 신우신염일 수 있어 응급에 가깝습니다. 지체하지 마세요.
색이 탁한지, 피가 섞이는지, 냄새가 강한지 확인하세요. 피가 섞이는 것은 방광염에서 드물지 않지만 확인은 받으셔야 합니다.
지난 1년에 몇 번 걸리셨는지 세어 보세요. 3회 이상이면 재발성 방광염으로 보고 예방 전략을 따로 세웁니다. 매번 항생제만 쓰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 임신 중이라면 증상이 가벼워도 반드시 진료를 받으세요.
첫 세 가지는 신우신염일 수 있습니다. 지체하면 신장에 손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염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가장 기본이고 빠른 검사입니다.
재발성이거나 치료에 반응이 없다면 어떤 균인지, 어떤 항생제가 듣는지 확인합니다.
균이 안 나오면 간질성 방광염, 과민성 방광, 성 매개 감염을 확인합니다.
1년에 3회 이상이라면 원인 요인을 정리하고 예방 전략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