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이는 목주름과 등, 어른은 옷이 밀착되는 자리. 서늘하게 하면 며칠에 정리됩니다.

땀띠는 땀이 고이는 자리에 생깁니다. 목·겨드랑이·가슴·등·사타구니·무릎 뒤처럼 접히거나 옷에 덮인 부위입니다.
아이는 목주름과 등에 가장 흔하고, 어른은 가슴·등·허리처럼 옷이 밀착되는 자리에 잘 생깁니다. 누워 지내는 시간이 길면 등과 엉덩이에 나타납니다.
발진은 대개 며칠 안에 좋아집니다. 서늘하고 건조하게 해 주면 새로 올라오는 것이 멈추고, 있던 것은 마르면서 사라집니다.
옷이나 기저귀 자국을 따라 경계가 생기면 원인이 분명한 것입니다. 그 자리를 열어 주는 것이 답입니다.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부기와 체중 변화가 눈에 띄고 얼굴빛이 달라집니다. 변비와 탈모가 함께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렵고 말이 느려집니다. 목 앞 불편이나 심한 부종이 있으면 진료를 미루지 마십시오.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서늘하게 해도 1주 넘게 그대로라면 땀띠가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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