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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진 · 자가진단

혹시 한포진일까 싶다면
8문항으로 방향을 잡아 보세요

진단이 아니라 다음 단계를 정하기 위한 참고입니다. 무좀과 헷갈리기 쉬운 지점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한포진 자가진단
피부·탈모 · 한포진 · 자가진단
  • 맑고 단단한 물집 · 양쪽 대칭이면 한포진 쪽
  • 한쪽만·발가락 사이 짓무름이면 무좀 확인
  • 노랗게 곪고 아프면 감염 — 진료 먼저
  • 계기 기록 2주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보세요. 진단이 아니라 방향을 잡기 위한 참고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물집의 원인이 무좀인지 습진인지는 피부과 검사로 가려지며, 감염이 겹친 경우에는 진료가 먼저입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물집이 맑은가, 노란가

맑고 단단한 물집은 한포진 쪽입니다. 노랗게 곪고 주변이 붓고 아프면 세균 감염이 겹친 것이므로 진료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2

양쪽에 대칭으로 오는가

양손·양발에 비슷하게 오면 한포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쪽에만, 특히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고 냄새가 나면 무좀 쪽을 확인해 봅니다.

3

무엇을 한 뒤에 올라오는가

설거지·염색·시멘트 작업처럼 계기가 반복된다면 그 접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간격이 달라집니다. 계기를 못 찾으면 2주간 기록해 보시길 권합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애매하면 피부과에서 KOH 검사로 무좀 여부를 먼저 가려 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 물집이 노랗게 변하고 주변이 붓거나 열감이 있을 때
  • 통증으로 물건을 쥐기 어렵거나 걷기 힘들 때
  • 손톱이 울퉁불퉁해지거나 들뜰 때
  • 스테로이드 연고를 2주 발라도 변화가 없을 때
  • 진물이 나고 냄새가 날 때

급성기의 가려움과 염증에는 피부과 치료가 가장 빠릅니다. 한방 치료가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접촉 목록부터 적어 보기

2주 동안 손이 물·세제·금속에 닿은 상황과 물집이 올라온 날을 함께 적습니다. 겹치는 지점이 대개 한두 가지로 좁혀집니다.

2

젖은 시간을 줄이기

장갑을 끼되 안쪽에 면장갑을 덧대고, 30분마다 벗어 말립니다. 장갑 속이 습해지면 안 낀 것과 비슷해집니다.

3

급성기에는 염증부터 잡기

물집과 가려움이 심할 때는 피부과 연고로 먼저 가라앉히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4

반복된다면 간격을 목표로

여러 해 반복된 경우에는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 재발 간격과 정도를 목표로 잡습니다. 그쪽이 실제로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Consult

물집이 가라앉아도 또 올라온다면

재발 간격을 늘리는 쪽으로 함께 방향을 잡아 봅니다.

이 페이지는 한포진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