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추간판(디스크)이 밀려나와 신경을 눌러 허리와 다리에 저림·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더율한의원은 변증 진단으로 원인을 구분해 추나·약침·한약을 병행합니다.

허리보다 다리가 더 저리고 당겨요. 오래 서있기가 힘들어요.
기침이나 재채기만 해도 허리에 찌릿한 통증이 와요.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가 잘 안 펴지고 뻐근해요.
병원에서 수술까지는 아니라는데, 통증은 계속 반복돼요.
진료실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정도에 따라 다르나, 급성기는 2~3주, 방사통을 동반한 만성 통증은 8주 내외의 치료 계획을 권장드립니다. 정확한 기간은 초진 상담에서 안내해드립니다.
같은 진단명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치료가 달라집니다. 더율은 변증을 통해 어느 쪽인지부터 가립니다.
외상이나 오래된 자세 부담으로 기혈 순환이 막힌 상태입니다. 통증 부위가 고정적이고 밤에 심해지며, 누르면 더 아픈 것이 특징입니다.
찬 곳·습한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사기(邪氣)가 경락에 머물러 허리가 무겁고 시립니다. 날씨가 궂을 때 심해집니다.
신(腎)은 뼈를 주관합니다. 신기가 부족하면 허리가 은근히 시큰하고 오래 서 있기 힘들며, 피곤하면 더합니다.

족태양방광경·독맥의 경혈과 아시혈을 자극해 경락 순환을 회복하고 신경 주변 긴장을 낮춥니다.
통증 부위의 미세 염증과 심층 어혈을 직접 빼냅니다. 눌렀을 때 아픈 압통점과 밤에 심해지는 통증에 우선 적용합니다.
초기 염증에는 어혈약침, 만성 염증에는 봉침·재생약침을 씁니다. 저림이 다리로 뻗치면 신경 주변에 집중합니다.
틀어진 요추·골반 정렬을 조정해 디스크에 실리는 부담을 분산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변증에 따라 활혈거어(活血祛瘀)·보신(補腎) 처방으로 회복력을 지원합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가장 아픈 시기입니다. 침·약침으로 통증과 염증을 우선 낮추고, 일상에서 피해야 할 동작을 안내합니다. 주 2~3회 내원을 권합니다.
통증이 줄면서 굳은 조직을 풀고 가동범위를 되찾는 단계입니다. 추나요법과 운동 지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증상이 대부분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이때 치료를 멈추면 재발이 잦아, 원인이 된 자세·습관을 바로잡는 데 집중합니다.
치료 종료 후에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운동과 생활 수칙을 정리해드립니다. 필요 시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비슷해 보여도 원인이 다르면 치료가 달라집니다. 더율은 감별부터 시작합니다.
걸을 때 다리가 저려 쉬었다 가야 한다면 협착증 쪽입니다. 디스크는 앉아 있을 때·허리를 굽힐 때 더 아픈 반면, 협착증은 허리를 펴고 걸을 때 심해집니다.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어떻게 구분하나? →세수·양말 신기처럼 허리를 굽히는 동작이 디스크 압력을 가장 높입니다. 무릎을 굽혀 앉는 습관으로 바꿔주세요.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서 있는 것보다 허리에 부담이 큽니다. 30분마다 일어나 잠깐 걷는 것만으로 달라집니다.
무리한 운동은 피하되 완전한 침상 안정은 오히려 회복을 늦춥니다. 통증이 심해지지 않는 선에서 걷는 것이 좋습니다.
2015년부터 인천 송도에서 진료하며 교통사고 누적 15,000건, 다이어트 한약 10만 건 이상을 처방했습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원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더율은 증상을 누르는 대신 왜 반복되는지부터 찾습니다.

근막 통증, 요추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천장관절 기능 장애는 각각 양상이 다릅니다. 어느 부위의 문제인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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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는 젊은 층에 많고 앉을 때 악화, 협착증은 중년 이후 걸을 때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질환의 차이
자세히 보기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를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