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개수보다 어떤 항목에 해당하는지가 방향을 정합니다.

아래 여섯 항목은 설통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진단을 대신하지는 않지만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자리만 아픈지」와 「3주 이상 낫지 않는 병변이 있는지」입니다.
이 두 가지에 해당하면 개수와 관계없이 치과·이비인후과 확인이 먼저입니다.
※ 자가진단 결과와 무관하게 3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은 검사가 먼저입니다.
일시적인 자극일 수 있습니다. 며칠 지켜보셔도 됩니다.
자극 요인부터 줄여 보시고 혈액검사를 확인해 보세요.
진료를 권합니다. 순서를 정해 확인합니다.
개수와 무관하게 검사가 먼저입니다.
가장 흔한 자리입니다.
점막이 예민해져 있습니다.
영양 결핍에서 흔한 변화입니다.
같은 자리만 아프다면 여기를 먼저 봅니다.
피로와 함께 올라오는 형태입니다.
확인하는 습관이 통증을 키웁니다.
혀끝이 붉고 아픕니다. 열이 뜬 형태입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혀가 매끈하고 마릅니다. 진액이 부족한 형태입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혀에 자국이 남습니다. 습이 낀 형태입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통증이 옮겨 다닙니다. 기의 흐름이 고르지 못한 형태입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위 항목은 자가진단 결과와 무관하게 검사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