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인천 송도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표현입니다.
"파내면 더 자주 생긴다"는 말씀이 사실입니다. 파내는 과정에서 홈이 넓어지고 상처가 나 오히려 잘 쌓이게 됩니다.
입안 점막은 몸에서 가장 빨리 재생되는 조직입니다. 그런데도 자꾸 헐면 아무는 힘 자체가 떨어진 것입니다.
위(胃)에 열이 몰리면 입안이 먼저 헐고, 마음이 오래 긴장하면 혀끝이 먼저 헐립니다.
기(氣)가 부족하면 같은 상처도 오래 갑니다. 그래서 재발 간격이 점점 짧아집니다.
쌓이기 쉬운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회복하는 시간이 줄면 점막이 먼저 무너집니다
맵고 뜨거운 음식, 술, 불규칙한 식사가 쌓입니다
철·비타민B12·엽산이 부족하면 재발이 잦아집니다
생리 전후로 규칙적으로 올라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뾰족한 치아, 의치 마찰, 볼을 깨무는 습관이 시작점이 됩니다

가장 흔한 자리입니다
말하고 먹을 때 특히 아픕니다
붓기와 함께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물지만 삼킬 때 아픕니다
냄새 때문에 사람을 피하게 되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위험한 병은 아니지만 가볍게 넘길 일도 아닙니다.
야근이 몰리는 주에 어김없이 입병이 납니다. 낫는 데 열흘씩 걸려 늘 하나는 달고 삽니다.
30대 중반 · 영업직생리 시작 전이면 혀 가장자리에 두세 개씩 올라옵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시기가 반복됩니다.
40대 초반틀니가 닿는 자리에 자꾸 생깁니다. 조정을 받아도 다른 자리에 또 납니다.
20대 후반5~10mm 이하로 대부분이 여기에 속합니다. 7~10일이면 아뭅니다
1cm를 넘고 깊게 파입니다. 2주 이상 걸리고 흉이 남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것이 여러 개 뭉쳐서 납니다. 통증이 크고 식사가 어렵습니다
3주가 지나도 낫지 않는 궤양, 가장자리가 딱딱해지는 경우, 눈·성기 궤양 동반은 다른 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검사가 먼저입니다
3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은 조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눈이나 성기에도 궤양이 함께 생긴다면 베체트병 같은 전신 질환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철·비타민B12·엽산 부족이 원인일 수 있어 혈액 검사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반복될 때, 아무는 힘과 재발 간격을 함께 보는 접근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구내염도 결이 다릅니다.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입냄새가 나고 갈증이 있으며 변이 굳습니다
치법 · 청열화담(淸熱化痰)혀끝이 특히 잘 헐고 잠이 얕으며 예민합니다
치법 · 건비화습(健脾化濕)피곤할 때만 생기고 아무는 속도가 느립니다
치법 · 자음생진(滋陰生津)입이 마르고 오후에 열감이 오르며 밤에 심합니다
치법 · 청폐이인(淸肺利咽)같은 구내염이어도 유형이 다르면 처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진맥과 문진에 시간을 씁니다
파내는 대신, 쌓이지 않을 조건을 만듭니다.
위열·심화·기허 중 어느 쪽인지를 먼저 나눕니다. 원내탕전실에서 직접 달입니다.
붓기와 통증을 줄이고 아무는 속도를 돕습니다. 통증만 누르지 않습니다.
수면과 식사, 철·비타민B군 상태, 입안 상처 요인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냄새가 먼저 줄고 빈도가 나중에 줄어듭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홈이 크게 넓어진 경우에는 완전히 없애기 어려워 관리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입안이 마르면 밤사이 잘 헐립니다
생겼을 때만이라도 쉬어 갑니다
잇몸에 나는 상처가 시작점이 됩니다
회복 시간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반복된다면 한 번은 검사해 보세요
생리 주기·과로와 겹치는지 보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감별이 필요합니다. 해당되면 그 페이지를 함께 보세요.
보이는 상처 없이 화끈거림만 있습니다
흰 백태가 넓게 끼고 닦으면 붉게 벗겨집니다
물집으로 시작하고 열이 함께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안과 함께 눈·성기에도 궤양이 생깁니다
잇몸 경계가 붓고 피가 납니다
3주 이상 낫지 않고 가장자리가 딱딱해집니다
언제 어디에 생기는지, 재발 간격과 생활 리듬까지 함께 봅니다
위열·심화·기허 중 어느 쪽인지 정하고 그에 맞춰 처방합니다
2~4주 간격으로 재발 간격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간격이 벌어지면 생활 쪽으로 넘깁니다
그 자리에 반복되는 자극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뾰족한 치아, 의치 마찰, 볼을 깨무는 습관을 먼저 확인합니다.
철·비타민B12·엽산이 부족했다면 도움이 됩니다. 부족이 없는데 보충만 늘리는 것으로는 잘 달라지지 않습니다.
아무는 속도가 빨라지는 데 보통 2~4주, 재발 간격이 벌어지는 데 2~3개월을 봅니다. 3~4주 치료해도 변화가 없으면 계속 권하지 않습니다.
과로와 수면 부족은 가장 흔한 방아쇠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설명되지 않을 때는 다른 축을 함께 봅니다.
국소 스테로이드는 급할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반복 사용은 처방하신 선생님과 상의하십시오.
대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3주 이상 낫지 않고 가장자리가 딱딱해지면 그건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이는 감염성 구내염이 흔합니다. 열이 함께 나면 소아과 진료를 먼저 받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됩니다. 날카로운 치아나 의치 조정이 필요하면 그쪽을 먼저 받으시는 것이 낫습니다.
구내염으로 오시는 분들은 위험한 병일까 걱정하기보다, 이걸 계속 달고 살아야 하나 하는 마음으로 오십니다. 그 부분부터 함께 봅니다.
인천 송도에서 구내염으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연고를 써 보시고도 반복되어 오십니다. 한 번 나는 것보다 반복되는 이유를 함께 봅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최근 검사 결과가 있으면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구내염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를 모았습니다.
구내염의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 등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