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인천 송도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표현입니다.
"파내면 더 자주 생긴다"는 말씀이 사실입니다. 파내는 과정에서 홈이 넓어지고 상처가 나 오히려 잘 쌓이게 됩니다.
혀는 신경이 촘촘한 자리라 작은 자극에도 크게 아픕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도 통증은 분명합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은 위험한 병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프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혀 통증은 원인이 여럿이라 순서를 정해 확인합니다. 물리적 자극, 영양 상태, 전신 질환, 그리고 몸의 결입니다.
쌓이기 쉬운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철분, 비타민 B12, 엽산이 부족하면 혀가 매끈해지고 아픕니다. 혈액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치아 모서리나 맞지 않는 틀니가 같은 자리를 계속 건드립니다.
침이 줄면 혀 표면이 마찰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오래된 긴장은 위로 열을 올립니다. 혀끝이 붉고 아픈 형태로 나타납니다.
뚜렷한 병변 없이 통증만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겹칩니다.

혀끝과 옆면에 가장 흔합니다.
맵고 신 음식, 뜨거운 음식에 통증이 커집니다.
오래 말하면 혀가 아프고 발음이 신경 쓰입니다.
붉어지거나 매끈해지고, 자국이나 갈라짐이 보이기도 합니다.
냄새 때문에 사람을 피하게 되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위험한 병은 아니지만 가볍게 넘길 일도 아닙니다.
여러 곳을 다니고 오십니다. 이상이 없다는 결과 자체가 중요한 정보라고 말씀드립니다.
30대 중반 · 영업직치과에서 날카로운 모서리를 다듬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40대 초반3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이나 딱딱해지는 가장자리는 검사가 먼저입니다. 그 기준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20대 후반새로 생긴 자극(치과 치료, 약, 음식)이 있었는지 먼저 찾습니다.
혈액검사 이력을 함께 봅니다. 없으면 권해 드립니다.
물리적 자극보다 전신 상태 쪽에 무게를 둡니다.
3주가 지나도 낫지 않는 궤양이나 딱딱해지는 가장자리는 조직검사가 먼저입니다
혀 통증은 보이는 병변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크게 나뉩니다. 이 구분이 진료 방향을 정합니다.
구강암이나 빈혈처럼 검사로 확인해야 하는 원인은 검사가 먼저입니다.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검사에서 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그때 진맥과 문진으로 몸의 결을 봅니다.
같은 혀 통증도 열이 뜬 형태와 진액이 마른 형태가 다릅니다. 처방이 달라집니다.
같은 설통도 결이 다릅니다.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열이 위로 뜬 상태입니다. 잠이 얕고 가슴이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법 · 청열화담(淸熱化痰)진액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입과 눈도 함께 마릅니다.
치법 · 건비화습(健脾化濕)부기와 습이 낀 상태입니다. 소화와 함께 봅니다.
치법 · 자음생진(滋陰生津)기운의 흐름이 고르지 못한 상태입니다. 긴장과 함께 봅니다.
치법 · 청폐이인(淸肺利咽)같은 설통이어도 유형이 다르면 처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진맥과 문진에 시간을 씁니다
파내는 대신, 쌓이지 않을 조건을 만듭니다.
열을 내릴지 채울지를 진맥과 문진으로 정합니다. 같은 설통이어도 처방이 달라집니다.
혀와 연결된 목·턱 주변의 긴장을 함께 봅니다.
자극이 되는 음식과 습관, 치과에서 확인할 것을 함께 정리합니다.
냄새가 먼저 줄고 빈도가 나중에 줄어듭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홈이 크게 넓어진 경우에는 완전히 없애기 어려워 관리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맵고 신 음식, 아주 뜨거운 음식을 잠시 쉬어 봅니다.
날카로운 치아나 맞지 않는 보철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하려고 이로 누르는 습관이 통증을 키웁니다.
알코올이 든 가글은 혀를 더 자극합니다.
혈액검사 결과가 있으면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언제 심한지가 원인을 좁혀 줍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감별이 필요합니다. 해당되면 그 페이지를 함께 보세요.
혀뿐 아니라 입안 전체가 화끈거립니다.
마름이 먼저이고 통증이 뒤따릅니다.
혀 표면의 무늬가 지도처럼 변하고 자리가 옮겨 다닙니다.
흰 백태가 끼고 벗기면 붉게 헐어 있습니다.
혀가 매끈해지고 창백합니다. 혈액검사로 확인합니다.
3주 이상 낫지 않고 가장자리가 딱딱해집니다. 조직검사가 먼저입니다.
언제부터, 어느 자리가, 언제 가장 아픈지 확인합니다.
혀의 색과 표면, 맥의 상태로 결을 봅니다.
검사가 먼저인지, 지금 진료를 시작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아픈 시간과 음식에 대한 예민함으로 변화를 봅니다.
혀는 신경이 촘촘해 눈에 보이는 병변 없이도 아플 수 있습니다. 이상이 없다는 것은 위험한 병이 아니라는 뜻이지, 아프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3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 딱딱해지는 가장자리, 목의 멍울이 있으면 조직검사가 먼저입니다.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낮습니다.
빈혈이나 영양 결핍이 원인일 때는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쪽을 봐야 합니다.
같은 자리만 아프다면 치과에서 자극 요인을 확인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오래된 경우일수록 시간이 걸립니다. 2~3주 간격으로 변화를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긴장이 통증을 키우는 것은 맞지만 그것만이 원인은 아닙니다. 확인할 것을 먼저 확인하고 판단합니다.
피로와 계절에 따라 오르내리는 분이 계십니다. 올라올 때 대처하는 법을 함께 정리합니다.
괜찮습니다. 진행 중인 치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시기를 맞춰 조정합니다.
설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위험한 병일까 걱정하면서도, 여러 곳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마음을 놓지 못하신 채 오십니다.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확인하고, 그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인천 송도에서 설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러 곳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십니다.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확인하고 방향을 정합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혈액검사 결과가 있으면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설통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를 모았습니다.
설통의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 등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