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출혈이 먼저 줄고, 그다음이 붓기, 마지막이 재발 간격입니다.

치석을 제거하고 관리를 시작하면 대개 1~2주 안에 출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그다음이 붉은 기와 붓기입니다. 잇몸 경계가 다시 단단해지고 색이 연분홍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이미 내려간 잇몸은 저절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더 진행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잇몸염 단계에서 잡으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치주염으로 넘어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양치할 때 피가 나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잇몸의 붉은 기가 가라앉고 단단해집니다.
피곤한 주에도 예전만큼 붓지 않습니다.
정기 스케일링과 치실로 간격을 늘려 갑니다.
잇몸 혈류를 줄여 회복을 가장 크게 방해합니다.
당뇨가 있으면 염증이 잘 낫지 않습니다.
제거되지 않은 치석이 있으면 계속 재발합니다.
회복력이 떨어집니다.
칫솔만으로는 경계가 닦이지 않습니다.
씻어내는 힘이 줄어듭니다.
위열이 뜬 형태는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기운이 부족한 형태는 체력이 올라오면서 함께 달라집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어혈이 낀 형태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진액이 마른 형태는 마름이 정리되면서 달라집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회복 중이라도 위 항목이 나타나면 치과 진료를 먼저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