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클리닉잇몸염입안 관리
잇몸염 · 입안 관리

잇몸염 입안 관리,
경계를 닦아야 합니다

염증은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에서 시작합니다.

잇몸염 입안 관리 여섯 가지 -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구강 클리닉 · 잇몸염 · 입안 관리
핵심만 먼저
  • 잇몸 경계가 염증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 치간칫솔은 크기를 맞춰야 효과가 있습니다
  • 모가 벌어진 칫솔은 잇몸을 상하게 합니다
  • 침이 줄면 씻어내는 힘도 함께 줄어듭니다
Why

입안 관리가 왜 중요한가요

잇몸 염증은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에 쌓인 세균막에서 시작합니다.

이 경계는 칫솔모를 45도로 눕혀 살짝 밀어 넣어야 닿습니다. 세게 문지르는 것과는 다릅니다.

치아 사이는 칫솔이 아예 닿지 않으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따로 필요합니다.

※ 치간칫솔은 크기가 맞아야 합니다. 치과에서 맞는 호수를 안내받으십시오.

Compare

무엇부터 바꿔 볼까요

닦는 각도

칫솔모를 45도로 눕혀 경계를 향하게 합니다.

치아 사이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따로 닦습니다.

칫솔 상태

모가 벌어지면 바로 바꿉니다.

가글

알코올이 든 제품은 입안을 마르게 합니다.

Cause

입안을 지키는 여섯 가지

1

잇몸 경계 닦기

칫솔모를 45도로 눕혀 경계를 향하게 합니다.

2

치간칫솔 쓰기

치과에서 맞는 호수를 안내받으십시오.

3

무알코올 가글 쓰기

알코올은 입안을 더 마르게 합니다.

4

칫솔 자주 바꾸기

모가 벌어지면 잇몸을 상하게 합니다.

5

입안 마르지 않게

침이 줄면 씻어내는 힘도 줄어듭니다.

6

치과 정기검진 받기

스스로 볼 수 없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Pattern

한의학에서 보는 유형별 관리

폐위열성형
肺胃熱盛 · 열이 뜨는 유형

위열이 뜬 형태는 맵고 뜨거운 음식을 줄입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
담습조체형
痰濕阻滯 · 가래 유형

기운이 부족한 형태는 무리한 관리보다 휴식이 먼저입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
음허화왕형
陰虛火旺 · 마르는 유형

어혈이 낀 형태는 가벼운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
기허형
氣虛 · 면역이 떨어진 유형

진액이 마른 형태는 가습과 수분을 챙깁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

이런 경우는 치과가 먼저입니다

  • 치아가 흔들릴 때
  • 잇몸에서 고름이 나올 때
  • 잇몸이 눈에 띄게 내려갔을 때
  • 한쪽만 계속 붓고 딱딱할 때
  • 열이 나고 얼굴이 부었을 때
  • 씹을 때 통증이 심할 때

입안 관리는 치석 제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FAQ

입안 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하루에 몇 번 닦아야 하나요
식후와 자기 전이 기본입니다. 횟수보다 경계를 닦는지가 중요합니다.
전동칫솔이 더 나은가요
올바르게 쓰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세게 누르지 않으셔야 합니다.
치간칫솔이 안 들어갑니다
크기가 크기 때문입니다. 더 작은 호수를 쓰시거나 치실을 쓰십시오.
가글만 해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물리적으로 닦아내야 세균막이 제거됩니다.
워터픽은 어떤가요
보조로는 좋습니다. 치실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칫솔은 얼마나 자주 바꾸나요
3개월 또는 모가 벌어지면 바로 바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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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아가 흔들리거나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는 경우, 잇몸이 눈에 띄게 내려간 경우에는 치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단·처방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