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염증은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에서 시작합니다.

잇몸 염증은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에 쌓인 세균막에서 시작합니다.
이 경계는 칫솔모를 45도로 눕혀 살짝 밀어 넣어야 닿습니다. 세게 문지르는 것과는 다릅니다.
치아 사이는 칫솔이 아예 닿지 않으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따로 필요합니다.
※ 치간칫솔은 크기가 맞아야 합니다. 치과에서 맞는 호수를 안내받으십시오.
칫솔모를 45도로 눕혀 경계를 향하게 합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따로 닦습니다.
모가 벌어지면 바로 바꿉니다.
알코올이 든 제품은 입안을 마르게 합니다.
칫솔모를 45도로 눕혀 경계를 향하게 합니다.
치과에서 맞는 호수를 안내받으십시오.
알코올은 입안을 더 마르게 합니다.
모가 벌어지면 잇몸을 상하게 합니다.
침이 줄면 씻어내는 힘도 줄어듭니다.
스스로 볼 수 없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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