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검사가 아니라 증상으로 진단합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은 피 검사나 사진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증상의 네 가지 특징이 모두 맞는지로 판단합니다.
①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있고, 대개 다리에 불쾌한 느낌이 함께 옵니다. ② 가만히 있을 때 시작되거나 심해집니다.
③ 움직이면 완화됩니다. 걷거나 스트레칭하면 그 순간 편해집니다. ④ 저녁·밤에 심해집니다.
이 네 가지가 다 맞으면서 다른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을 때 하지불안증후군으로 봅니다.
※ 네 가지 중 ③ 움직이면 편해진다가 가장 특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