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한불안장애증상
불안장애 · 증상

몸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신체 반응입니다.

핵심만 먼저
  • 두근거림·숨참·저림이 흔합니다
  • 걱정이 멈추지 않는 것도 증상
  • 회피로 생활 범위가 좁아집니다
  • 검사 정상은 「배제됐다」는 뜻
Symptom

몸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장애로 오시는 분들 중 상당수는 내과나 심장내과를 먼저 다녀오십니다. 심장이 뛰고, 숨이 가쁘고, 속이 안 좋으니 몸의 병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실제로 불안은 몸으로 나타납니다. 자율신경이 반응하기 때문이고,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신체 반응입니다.

흔한 것은 가슴 두근거림, 숨이 가쁨, 손발 저림, 어지럼, 소화 불량, 근육 긴장, 잦은 소변입니다.

그리고 생각의 증상이 있습니다. 걱정이 멈추지 않고, 최악의 상황이 자꾸 떠오르고, 집중이 안 되고, 잠들기 전에 생각이 몰려옵니다.

※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것은 「아무 문제 없다」가 아니라 「신체 질환이 배제됐다」는 뜻입니다.

Sign

이렇게 나타납니다

몸의 증상
  •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하다
  • 숨이 가쁘거나 한숨을 자주 쉰다
  • 손발이 저리거나 떨린다
  • 속이 불편하고 자주 화장실에 간다
생각의 증상
  • 걱정이 멈추지 않는다
  • 최악의 상황이 자꾸 떠오른다
  • 집중이 안 되고 건망증이 심해졌다
  • 잠들기 전에 생각이 몰려온다
행동의 변화
  • 불안한 상황을 피하게 된다
  • 반복해서 확인하게 된다
  • 증상을 자꾸 검색한다
  • 혼자 있는 것이 불안하다
함께 오는 것들
  •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깬다
  • 늘 피곤하고 회복이 안 된다
  • 근육이 뭉치고 턱이 아프다
  • 기분이 가라앉는다
Severity

정도에 따라 이렇게 봅니다

1
가벼움

불편하지만 일상은 유지

  • 긴장되지만 할 일은 합니다
  • 수면과 식사는 유지됩니다
  • 생활 조정과 운동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시기에 다루면 가장 수월합니다
2
중간

일상에 지장이 생김

  • 집중이 안 되고 실수가 늘어납니다
  • 잠을 설치고 피로가 쌓입니다
  • 치료를 상담하실 시점입니다
  • 참고 견디실 일이 아닙니다
3
심함

회피와 위축

  • 불안한 상황을 피해 생활 범위가 좁아집니다
  • 일이나 관계에 큰 영향이 있습니다
  •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효과가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4
즉시 도움이 필요할 때

혼자 견디지 마세요

  •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술이나 약에 의존하게 된다
  • 거의 잠을 못 잔다
  • 지금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Voice

환자분들이 하시는 말씀

「검사는 다 정상인데 저는 너무 힘들어요.」「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응급실에 갔어요.」「걱정을 멈출 수가 없어요.」「자려고 누우면 생각이 몰려와요.」「사람들은 예민하다고만 해요.」「제가 약해서 그런 것 같아 자책하게 돼요.」「점점 못 하는 일이 늘어나요.」「누구한테 말해야 할지 몰랐어요.」
Consult

이유 없이 불안하고 긴장된다면

불안장애는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효과가 입증된 치료가 있고, 저희는 그 위에서 몸의 긴장과 컨디션을 함께 봅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