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시선 고정·자세 균형·보행으로 나눈 전정재활 3단계와 안전하게 하는 요령.
왜 어지러운데 움직여야 할까 전정계는 자극을 받아야 다시 조정됩니다 .
어지럼이 무서워 움직임을 피하면 뇌가 새 균형을 학습할 기회를 잃습니다. 그래서 조심만 하다 몇 달째 흔들리는 분이 생깁니다. 전정재활은 일부러 가벼운 어지럼을 만들어 뇌가 적응하도록 돕는 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 안전과 반복입니다. . 그래서 원칙은 하나입니다. 어지러움이 살짝 올라오는 정도까지만
※ 입니다. 참기 힘들 만큼 하면 다음 날 못 하게 됩니다. 약하게, 자주, 오래가 목표입니다. 몇 주에 걸쳐 뇌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눈 움직이기 고개는 고정한 채 눈만 좌우로 천천히 20회. 익숙해지면 위아래로도 합니다. .
고개 돌리며 한 점 보기 엄지손가락을 앞에 두고 시선은 고정한 채 고개만 좌우로 20회 돌립니다. 어지러움이 살짝 올라오면 그 정도가 맞습니다. 천천히
좌우에 표적 두 개를 두고 고개와 눈을 함께 옮겨 번갈아 봅니다. 각 20회. 어지럼이 심하면 횟수를 줄이세요.
두 발을 모으고 30초 서 있기. 익숙해지면 눈을 감고. 반드시 벽이나 의자를 옆에 두세요
천천히 앉았다 일어서기 10회. 각 단계에서 30초씩 멈추면 기립성 어지럼에도 도움이 됩니다
복도를 걸으면서 고개를 좌우로 천천히 돌립니다. 가장 어려운 단계입니다. 벽 가까이에서 하세요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 꾸준함입니다. 한 번 오래 하는 것보다 하루 두세 번 짧게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