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이의 이관은 짧고 수평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코의 염증이 귀로 쉽게 넘어가고, 중이염이 어른보다 훨씬 흔합니다.

어른의 이관은 비스듬히 아래로 나 있어 코의 분비물이 귀로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반면 아이의 이관은 짧고 거의 수평입니다.
그래서 감기로 코가 부으면 염증이 그대로 중이로 넘어갑니다. 소아 중이염이 흔한 것은 아이가 약해서가 아니라 구조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비허생담(脾虛生痰) — 소화 기능이 약해 담이 생기고 그것이 귀에 고인다 — 로 보아 왔습니다. 잘 먹지 못하는 아이에게 반복되는 것과 맞닿습니다.
※ 이관은 만 6~7세쯤부터 어른 형태로 바뀝니다. 그때부터 빈도가 줄어듭니다.
아프고 열이 납니다. 감기 뒤 며칠에 갑자기 시작되고 아이가 심하게 보챕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귀에 물만 고여 소리가 둔합니다. 몇 주~몇 달 갑니다.
귀를 당기면 아픕니다. 물놀이 뒤에 흔하고 열은 대개 없습니다.
통증도 열도 없습니다. 먹먹함만 있고 제거하면 즉시 해결됩니다.
대부분의 시작점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면 빈도가 올라갑니다.
코가 늘 부어 있으면 이관이 계속 막힙니다.
이관 입구를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반복되는 중이염의 흔한 배경입니다.
우유가 이관으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가족의 흡연이 실제로 빈도를 높입니다.
감염 기회 자체가 늘어납니다.
열이 나고 아파하며 얼굴이 붉습니다. 감기 직후입니다.
치법 · 소풍청열(疏風淸熱)귀에서 진물·고름이 나오고 냄새가 납니다.
치법 · 청리습열(淸利濕熱)잘 안 먹고 배가 자주 아프며 중이염이 되풀이됩니다.
치법 · 건비이습(健脾利濕)감기에 자주 걸리고 회복이 더딥니다. 땀이 많습니다.
치법 · 보폐건비(補肺健脾)네 번째는 유양돌기염일 수 있습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원인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