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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먹먹함 · 귀 관리

이관 여는 법, 귀가 막힌 느낌은
원인이 여러 갈래입니다

귀 먹먹함은 병명이 아니라 증상입니다. 이관·귀지·중이·내이 중 어디서 온 것인지에 따라 대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귀 먹먹함 귀 관리
이비인후과 · 귀 먹먹함 · 귀 관리
핵심만 먼저
  • 갑자기 한쪽만 먹먹하면 돌발성 난청일 수 있습니다 — 응급
  • 침을 삼켜 뚫리면 이관 문제입니다
  • 귀지가 원인인 경우도 흔합니다
  • 3일 이상 지속되면 청력 검사가 필요합니다
Care

이관을 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관은 평소에는 닫혀 있다가 침을 삼키거나 하품할 때 잠깐 열립니다. 이때 귀 안팎의 압력이 맞춰집니다.

이 동작을 의도적으로 반복하면 먹먹함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압 변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다만 감염 중이거나 진물이 있을 때는 하지 마세요. 세균을 중이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 세게 하면 고막이 상할 수 있습니다. 항상 살살입니다.

Open

이관을 여는 세 가지 방법

1

침 삼키기·하품

가장 안전하고 기본입니다. 물을 조금씩 마시면서 하면 더 쉽습니다.

2

발살바법 — 살살

코를 막고 입을 다문 채 부드럽게 코로 바람을 붑니다. 감염 중에는 금지입니다.

3

토인비법

코를 막은 채로 침을 삼킵니다. 발살바보다 안전합니다.

Habit

평소에 지킬 습관

1

코를 세게 풀지 않기

압력이 이관으로 밀려 들어갑니다.

2

비행기 이착륙 때 미리 삼키기

막히기 전에 하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3

감기 중에는 발살바 금지

세균을 중이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4

귀를 파지 않기

귀지가 안쪽으로 밀립니다.

5

물을 자주 마시기

이관개방증에 도움이 됩니다.

6

턱을 자주 움직여 주기

껌·하품·말하기가 이관을 자연스럽게 엽니다.

※ 이관개방증이면 반대 방향입니다. 눕거나 고개를 숙이면 오히려 편해집니다.

FAQ

귀 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발살바법을 매일 해도 되나요
자주 세게 하면 고막에 부담이 갑니다. 필요할 때만 살살.
감기 중에도 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중이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껌이 정말 도움이 되나요
턱을 움직이면 이관이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비행기에서 유용합니다.
귀에 바람을 넣는 치료가 있나요
있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통기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관개방증은 반대인가요
네. 관이 너무 열려 있는 상태라 여는 동작이 오히려 나쁩니다.
한방 치료도 도움이 되나요
이관 주변의 부기와 반복되는 체질을 봅니다. 응급 상황은 진료가 먼저입니다.
Consult

먹먹함이 계속된다면

어디서 온 것인지부터 나눠 봅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한쪽 귀가 먹먹해지면서 잘 들리지 않는다면 돌발성 난청일 수 있으며, 이 경우 며칠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회복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