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래 없이 나오는 마른기침은 감염이 끝난 뒤에도 몇 주씩 이어집니다. 기도가 예민해진 상태를 가라앉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침이 잦으면 자연히 얕고 빠른 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런 호흡은 기도를 마르게 하고 자극을 늘립니다.
반대로 코로 천천히 숨 쉬면 공기가 데워지고 적셔져서 기도 자극이 줄어듭니다. 기침 억제 훈련은 실제로 만성 기침에 쓰이는 방법입니다.
※ 어지러우면 멈추세요. 무리하게 참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입을 다물고 코로 4초 들이쉬고 6초 내쉽니다. 5회 반복. 하루 3번.
기침이 나오려 할 때 침을 한 번 삼키고 코로 짧게 숨을 들이쉽니다. 고리를 끊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나눠 삼킵니다. 점막을 적시고 반사를 가라앉힙니다.
외출 전 미리 착용해 공기를 데워 마십니다.
숨이 부족한 채 말하면 기침이 터집니다. 짧게 끊어 말하세요.
헛기침이 점막을 자극해 기침을 다시 부릅니다.
매트리스 머리쪽을 10~15cm 올리면 밤 기침이 줄어듭니다.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 반복입니다. 하루 세 번 짧게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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