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한만성 설사자가진단
만성 설사 · 자가진단

내 설사는
검사가 필요할까

8개 항목으로 확인해 보세요.

핵심만 먼저
  • 밤에 깨는가
  • 피나 점액이 섞이는가
  • 체중이 줄었는가
  • 경고 신호면 검사 먼저
Self check

만성 설사 자가 점검

최근 상태를 기준으로 체크해 보세요.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Core

세 가지만 먼저 보세요

1

밤에 깨는가

기능성 설사는 대개 밤에 깨지 않습니다. 깬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2

피나 점액이 섞이는가

염증성 장질환의 중요한 신호입니다. 즉시 확인하세요.

3

체중이 줄었는가

흡수 장애나 염증을 시사합니다. 검사가 먼저입니다.

즉시 검사가 필요한 경우

  • 변에 피나 점액이 섞일 때
  • 밤에 자다가 설사로 깰 때
  • 체중이 줄었을
  • 열이 나거나 심하게 아플 때
  • 빈혈이 있을 때
  • 가족 중 염증성 장질환·대장암 병력이 있을 때

※ 대장내시경과 혈액·대변 검사는 소화기내과의 영역입니다.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Flow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경고 신호 확인

혈변·밤중 설사·체중 감소부터 확인합니다. 있으면 검사가 먼저입니다.

2

유발 요인 정리

유제품·밀·과일당·인공감미료·카페인·술과 복용 약을 함께 봅니다.

3

양상 파악

시각·빈도·변 형태로 유형을 나눕니다.

4

치료 계획

유형에 맞춰 접근하고, 검사가 필요하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안내해 드립니다.

Consult

묽은 변이 오래 이어진다면

먼저 가려내야 할 원인이 있습니다. 검사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