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클리닉잇몸염생활관리
잇몸염 · 생활관리

잇몸염 생활관리,
잇몸을 지키는 법

세게가 아니라 꼼꼼하게가 맞습니다.

잇몸염 생활관리 여섯 가지 -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구강 클리닉 · 잇몸염 · 생활관리
핵심만 먼저
  • 치실이 칫솔보다 중요한 자리가 있습니다
  • 금연이 회복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줍니다
  • 혈당이 높으면 잘 낫지 않습니다
  • 피가 난다고 양치를 피하면 더 나빠집니다
Why

왜 생활관리가 필요한가요

잇몸 염증은 치아 경계에 쌓인 세균막에서 시작합니다. 그 자리를 매일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가 시작 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치실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더해 흡연과 혈당, 수면이 회복 속도를 결정합니다.

※ 피가 난다고 그 자리를 피하면 염증이 더 커집니다. 부드럽게, 그러나 꾸준히 닦으십시오.

Compare

단계별로 이렇게 합니다

붓기 시작할 때

부드럽게 닦고 자극을 줄입니다.

붓기가 있을 때

치과에서 치석을 제거받습니다.

가라앉은 뒤

치실과 정기 스케일링으로 유지합니다.

반복될 때

흡연·혈당·수면을 함께 봅니다.

Cause

잇몸을 지키는 여섯 가지

1

부드러운 칫솔 쓰기

세게가 아니라 꼼꼼하게가 맞습니다.

2

치실 매일 쓰기

칫솔이 닿지 않는 경계가 시작 자리입니다.

3

정기 스케일링 받기

연 1회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4

담배 끊기

잇몸 회복을 가장 크게 방해하는 요인입니다.

5

혈당 확인하기

당뇨가 있으면 잇몸이 잘 낫지 않습니다.

6

잠 먼저 챙기기

피로한 시기에 재발하는 분이 많습니다.

Pattern

한의학에서 보는 유형별 생활 조언

폐위열성형
肺胃熱盛 · 열이 뜨는 유형

위열이 뜬 형태는 맵고 뜨거운 음식과 음주를 줄입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
담습조체형
痰濕阻滯 · 가래 유형

기운이 부족한 형태는 무리한 일정을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
음허화왕형
陰虛火旺 · 마르는 유형

어혈이 낀 형태는 가벼운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
기허형
氣虛 · 면역이 떨어진 유형

진액이 마른 형태는 가습과 수분을 챙깁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

이런 경우는 치과가 먼저입니다

  • 치아가 흔들릴 때
  • 잇몸에서 고름이 나올 때
  • 잇몸이 눈에 띄게 내려갔을 때
  • 한쪽만 계속 붓고 딱딱할 때
  • 열이 나고 얼굴이 부었을 때
  • 씹을 때 통증이 심할 때

생활관리는 치석 제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피가 나면 덜 닦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부드럽게, 그러나 꾸준히 닦으셔야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치실을 쓰면 피가 납니다
염증이 있다는 뜻입니다. 며칠 계속하시면 대개 줄어듭니다.
잇몸약을 먹으면 되나요
보조적입니다. 치석 제거 없이 약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소금으로 문지르면 좋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잇몸에 상처를 냅니다.
치간칫솔과 치실 중 무엇이 낫나요
치아 사이 공간에 따라 다릅니다. 치과에서 맞는 크기를 안내받으세요.
얼마나 하면 달라지나요
2~3주면 양치할 때 피가 나는 횟수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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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에서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아가 흔들리거나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는 경우, 잇몸이 눈에 띄게 내려간 경우에는 치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단·처방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