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제한이 필요한 것은 활동기입니다. 과도한 제한은 영양 부족만 만듭니다.

가장 흔한 오해가 «궤양성 대장염이면 평생 가려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관해기에는 특별한 제한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한이 필요한 것은 활동기입니다. 염증이 활발할 때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이 되므로 일시적으로 줄입니다.
오히려 걱정되는 것은 과도한 제한으로 인한 영양 부족입니다. 이 질환은 흡수 장애와 만성 염증으로 빈혈과 영양 결핍이 흔한데, 먹는 것까지 줄이면 회복이 더 어려워집니다.
만성 염증으로 소모가 큽니다. 매 끼니 챙기십시오.
빈혈이 흔합니다. 붉은 살코기·시금치 등을 챙기시고 검사로 확인하십시오.
스테로이드를 쓰신 적이 있으면 골밀도에 영향이 있습니다.
관해기에는 제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설사로 빠진 만큼 채우십시오.
일시적으로 줄이고 익혀서 드십시오.
유당 불내성이 함께 있으면 설사가 늘어납니다.
염증이 있는 점막을 자극합니다.
장운동과 점막에 부담을 줍니다.
소화 부담이 커 설사를 늘립니다.
아닙니다. 관해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제한 없이 드셔도 됩니다. 활동기에만 조절합니다.
일부 균주가 관해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모두에게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검사로 확인 후 복용하십시오. 경구 철분제가 장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어 형태를 상의하셔야 합니다.
셀리악병이 아니라면 근거가 없습니다. 제한을 늘리실 필요 없습니다.
성분에 따라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드시기 전에 알리십시오.
드시는 약과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드시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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