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장 늦게 돌아오는 것이 유당과 지방 소화력입니다. 우유와 튀김은 마지막에 시도하십시오.

장염 후 식사는 단계별로 정해진 순서가 있습니다. 수분과 전해질 → 부드러운 탄수화물 → 단백질 → 익힌 채소 → 평소 식사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다시 설사하는 일이 줄고, 회복도 빨라집니다. 반대로 순서를 건너뛰면 나아지다가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BRAT 식단(바나나·쌀·사과소스·토스트)이 알려져 있지만, 이것만 오래 드시면 영양이 부족합니다. 초기 며칠 정도로 보시고 단백질을 이어 붙이십시오.
1~2일차. 전해질을 함께 보충합니다. 설사가 심하면 희석해서.
2~4일차. 부드럽고 소화가 쉬운 탄수화물입니다.
4~7일차. 회복에 필요한 단백질입니다. 기름 없이 조리하십시오.
1주 이후. 당근·호박처럼 부드러운 것부터.
전 과정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이지 않게 끓이십시오.
유당 분해 효소가 늦게 돌아옵니다. 2~4주 뒤에 시도해 보십시오.
지방 소화가 늦게 회복됩니다. 다시 설사하는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회복 중인 점막을 자극합니다.
식이섬유가 부담이 됩니다. 익혀서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장운동을 자극하고 점막에 부담을 줍니다.
2~4주 뒤에 소량으로 시도해 보십시오. 락토프리 제품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초기 며칠에는 도움이 되지만 오래 하면 영양이 부족합니다. 단백질을 4~7일에는 추가하십시오.
괜찮습니다. 오히려 전해질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가능합니다. 껍질 있는 생과일은 나중에 드십시오.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가스가 늘면 잠시 중단해 보십시오.
한 단계 뒤로 돌아가 부드러운 것부터 다시 시작하시고, 반응을 보며 올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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