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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위염 · 생활관리

만성 위염
일상에서 관리하기

빼는 것이 더하는 것보다 큽니다.

핵심만 먼저
  • 술과 흡연이 가장 큽니다
  • 복용 약을 점검하세요
  • 공복 시간을 줄이기
  • 따뜻한 것이 항상 답은 아님
Principle

빼는 것이 더하는 것보다 큽니다

만성 위염에서 「위에 좋은 것」을 챙기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것은 손상 요인을 빼는 것입니다. 점막은 스스로 재생하기 때문에, 상하지만 않으면 낫습니다.

가장 큰 두 가지가 술과 흡연입니다. 술은 점막을 직접 손상시키고, 흡연은 점막 혈류를 줄여 재생을 방해합니다. 이 둘만 끊어도 경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세 번째가 공복 시간입니다. 오래 굶으면 위산이 빈 위를 자극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뭘 드시면 위가 쉴 틈이 없습니다. 규칙적으로, 적당히가 답입니다.

그리고 복용 중인 약을 점검하세요. 소염진통 계열 약이 원인인 경우가 흔합니다. 임의로 끊지 마시고 처방의와 상의해 조정하시면 됩니다.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처방의와 상의가 먼저입니다.

Diary

기록으로 패턴을 찾으세요

기록할 항목은 이렇습니다. 시각 / 공복인지 식후인지 / 통증 정도 0~10 / 먹은 것 / 술·커피 / 복용 약 / 스트레스.

핵심은 「공복인가 식후인가」입니다. 공복에 쓰린 패턴과 식후에 더부룩한 패턴은 접근이 다릅니다.

그리고 술 마신 다음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차이를 보세요. 대부분 뚜렷합니다. 이것을 눈으로 확인하면 끊을 동기가 생깁니다.

2~4주 모으시면 내 위를 상하게 하는 것의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을 하나씩 빼면 됩니다.

새벽에 아픈 패턴이 반복되면 진료 때 꼭 말씀해 주세요.

Daily care

오늘부터 해볼 것들

술 끊기 가장 확실한 한 가지입니다. 회복기에는 완전히 끊으세요.
금연 점막 혈류를 줄여 재생을 막습니다.
복용 약 점검 소염진통 계열 약이 있다면 처방의와 상의하세요. 임의 중단은 금물입니다.
식사 시간 규칙적으로 오래 굶으면 위산이 빈 위를 자극합니다.
맵고 짠 것 줄이기 회복될 때까지 2~4주만이라도.
커피는 공복에 피하기 공복 커피가 가장 부담이 됩니다.
저녁은 자기 3시간 전 늦은 식사가 야간 위산 분비를 늘립니다.
헬리코박터 검사받기 원인일 수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Body

몸을 회복시키는 것

위 점막은 며칠이면 새로 바뀝니다. 그래서 손상 요인을 빼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시작됩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단백질을 챙기세요. 점막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두부·흰살 생선·계란처럼 기름을 적게 조리한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도 관여합니다. 특히 위축성 위염에서는 비타민 B12 흡수가 떨어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유형을 나누어 접근합니다. 열이 많은 유형(습열·울열)은 열을 내리고, 허한 유형(음허·허한)은 채우거나 데웁니다. 같은 위염이라도 처방이 반대가 되기도 합니다.

따뜻한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열이 많은 유형은 반대입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술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요
회복기에는 끊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가장 큰 손상 요인입니다.
위장약을 계속 먹어도 되나요
처방의와 상의하며 조절하세요. 장기 복용은 점검이 필요합니다.
소염진통 계열 약을 끊어야 하나요
임의로 끊지 마세요. 위 보호제를 함께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복이 오래되면 나쁜가요
네. 위산이 빈 위를 자극합니다. 규칙적으로 드세요.
따뜻한 음식이 좋은가요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열이 많은 유형은 반대입니다.
우유가 도움이 되나요
일시적으로 편하지만 이후 위산 분비를 늘리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관련 있나요
있습니다. 점막 혈류와 방어 기능에 영향을 줍니다.
한방 치료는 얼마나 걸리나요
유형과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며 4~8주부터 변화를 봅니다.
Consult

속쓰림이 반복된다면

약을 끊으면 다시 돌아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점막이 회복될 조건부터 만들어 드립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