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증상과 염증이 비례하지 않습니다.
만성 위염에서 헷갈리는 점이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와 내시경 소견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하게 쓰린데 내시경은 가벼운 염증만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증상이 거의 없는데 위축성 위염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후자가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안 아프니까 괜찮다」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증상과 무관하게 정기 내시경이 필요합니다.
증상의 양상은 공복과 식후로 나눠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공복에 쓰린 것과 식후에 더부룩한 것은 접근이 조금 다릅니다.
※ 증상이 없어도 정기 내시경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