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회복방광염자가진단
방광염 · 자가진단

단순 방광염일까요,
더 급한 상황일까요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발열과 옆구리 통증이 갈림길입니다.

핵심만 먼저
  • 1분이면 끝나는 8문항 자가체크
  • 발열+옆구리 통증은 즉시 진료
  • 1년에 3회 이상이면 재발성
  • 임신 중이면 반드시 진료
Self check

1분 자가체크 · 8문항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Check

집에서 확인해 볼 세 가지

1

열과 옆구리를 확인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등·옆구리 통증이 있는지 봐 주세요. 이것이 있으면 단순 방광염이 아니라 신우신염일 수 있어 응급에 가깝습니다. 지체하지 마세요.

2

소변 상태 보기

색이 탁한지, 피가 섞이는지, 냄새가 강한지 확인하세요. 피가 섞이는 것은 방광염에서 드물지 않지만 확인은 받으셔야 합니다.

3

반복 횟수 세기

지난 1년에 몇 번 걸리셨는지 세어 보세요. 3회 이상이면 재발성 방광염으로 보고 예방 전략을 따로 세웁니다. 매번 항생제만 쓰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임신 중이라면 증상이 가벼워도 반드시 진료를 받으세요.

이런 경우에는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 38도 이상의 열이 나고 오한이 있다
  • 등이나 옆구리가 아프다
  • 구토가 나고 서 있기 어렵다
  •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임신 중이다
  • 며칠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는다

첫 세 가지는 신우신염일 수 있습니다. 지체하면 신장에 손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Next

체크 후에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1) 소변 검사

염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가장 기본이고 빠른 검사입니다.

2

2) 필요시 배양 검사

재발성이거나 치료에 반응이 없다면 어떤 균인지, 어떤 항생제가 듣는지 확인합니다.

3

3) 다른 원인 배제

균이 안 나오면 간질성 방광염, 과민성 방광, 성 매개 감염을 확인합니다.

4

4) 재발성이면 예방 계획

1년에 3회 이상이라면 원인 요인을 정리하고 예방 전략을 세웁니다.

Consult

방광염이 자꾸 반복된다면

급성기에는 항생제가 필요하고, 자주 재발하는 분은 예방 전략이 따로 있습니다.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