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경고 신호부터 먼저 가려냅니다.
무엇을 언제 먹었는지와 증상이 언제 어땠는지를 나란히 적어 보세요. 2주면 「우유 마신 날 배가 아프다」, 「빵 먹은 날 가스가 찬다」처럼 본인의 유발 음식이 드러납니다. 가장 실용적인 도구입니다.
증상이 심한 날의 상황도 함께 적으세요. 회의, 마감, 출장, 갈등. 「주말에는 덜하다」거나 「특정 요일에 심하다」는 패턴이 보이면 스트레스 요인이 크다는 뜻입니다.
한 끼 먹는 데 몇 분 걸리는지 재 보세요. 10분 이내라면 너무 빠릅니다. 공기를 함께 삼키고 씹는 횟수가 적어 더부룩함과 가스가 늘어납니다. 이것만 바꿔도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 일기를 쓸 때 증상을 0~10점으로 적으면 변화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이 항목들은 기능성 위장장애가 아닌 다른 질환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 등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체중 감소, 흑색변, 삼킴 곤란 등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해당하거나 50세 이후 새로 시작된 증상이라면 내시경 등 검사를 권합니다.
명치 증상이 주된지, 복통과 배변 변화가 주된지 나눕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식사 일기로 유발 음식과 상황을 확인합니다. 식사 속도, 술과 카페인, 수면, 스트레스 상황을 함께 봅니다.
스트레스로 막힌 상태, 소화력이 약한 상태, 속이 쓰린 상태, 차서 탈나는 상태는 처방이 다릅니다. 식사 조정과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