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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중이염 · 생활관리

소아 중이염 생활관리, 아이 귀는 어른과
구조부터 다릅니다

아이의 이관은 짧고 수평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코의 염증이 귀로 쉽게 넘어가고, 중이염이 어른보다 훨씬 흔합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소아 중이염 생활관리
이비인후과 · 소아 중이염 · 생활관리
핵심만 먼저
  • 감기 뒤 며칠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말 못 하는 아이는 귀를 만지고 보챕니다
  • 항생제를 항상 쓰는 것은 아닙니다
  • 삼출성이 3개월 넘으면 언어 발달을 봐야 합니다
Daily

코를 잡으면 귀가 편해집니다

소아 중이염의 거의 모든 시작점은 코입니다. 코가 막히고 부으면 이관이 닫히고 중이에 압력과 분비물이 갇힙니다.

그래서 관리의 방향도 코입니다. 비염이 있으면 비염을 잡고, 감기 때 코를 잘 관리하는 것이 귀를 지키는 길입니다.

두 번째는 간접흡연입니다. 가족 중 흡연자가 있으면 중이염 빈도가 실제로 올라갑니다. 베란다에서 피워도 옷과 손에 남습니다.

※ 누워서 젖병을 물리지 마세요. 비스듬히 안고 먹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Record

중이염 기록 — 1년만 적어 보세요

날짜 · 어느 쪽 귀인지 · 항생제를 썼는지 · 직전에 무엇이 있었는지. 네 가지만 적습니다.

1년이 쌓이면 반복 패턴이 보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한 뒤인지, 환절기에만인지가 갈립니다.

이 기록은 수술(환기관 삽입) 여부를 판단할 때도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횟수가 근거가 됩니다.

Do

오늘부터 해볼 것들

비염이 있으면 함께 치료 귀 문제의 뿌리가 코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접흡연 완전 차단 가족·차 안·베란다 전부입니다.
누워서 젖병 물리지 않기 비스듬히 안고 먹이세요.
코를 부드럽게 풀어 주기 세게 풀면 이관으로 밀려 들어갑니다.
실내 습도 40~50% 점막이 마르면 이관 기능이 떨어집니다.
예방접종 챙기기 폐렴구균·독감 접종이 빈도를 줄입니다.
모유 수유(가능하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고막에 구멍이 있는 경우 특히 중요합니다.
Food

먹는 것에서 챙길 부분

중이염을 막아 주는 특정 음식은 없습니다. 다만 한의학에서는 소화 기능을 함께 봅니다.

잘 먹지 못하고 배가 자주 아픈 아이에게 중이염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의학의 비허생담(脾虛生痰) 관점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찬 음식과 과한 유제품·단 것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먹이는 것이 방향입니다.

※ 음식 제한을 스스로 넓히지 마세요. 성장기에 영양 부족이 더 큰 문제가 됩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수영을 시켜도 되나요
고막이 정상이면 대개 괜찮습니다. 고막에 구멍이나 환기관이 있으면 상의하세요.
비행기를 타도 되나요
급성기에는 피하세요. 탈 때는 이착륙 시 물이나 젖병을 물리면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집을 쉬어야 하나요
열이 없고 아파하지 않으면 보내셔도 됩니다.
항생제를 다 먹여야 하나요
처방받으셨다면 끝까지 드리세요. 중간에 끊으면 재발합니다.
환기관 수술을 해야 하나요
3개월 이상 물이 차 있거나 재발이 매우 잦을 때 검토합니다.
말이 늦는 것 같아요
삼출성 중이염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청력 검사를 받아 보세요.
Consult

중이염이 반복된다면

코와 체질을 함께 봅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소아 중이염은 이경 검사로 진단하며, 고열이 지속되거나 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아이가 심하게 처지면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생후 6개월 미만 영아는 특히 조기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