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귀 먹먹함은 병명이 아니라 증상입니다. 이관·귀지·중이·내이 중 어디서 온 것인지에 따라 대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관은 평소에는 닫혀 있다가 침을 삼키거나 하품할 때 잠깐 열립니다. 이때 귀 안팎의 압력이 맞춰집니다.
이 동작을 의도적으로 반복하면 먹먹함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압 변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다만 감염 중이거나 진물이 있을 때는 하지 마세요. 세균을 중이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 세게 하면 고막이 상할 수 있습니다. 항상 살살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기본입니다. 물을 조금씩 마시면서 하면 더 쉽습니다.
코를 막고 입을 다문 채 부드럽게 코로 바람을 붑니다. 감염 중에는 금지입니다.
코를 막은 채로 침을 삼킵니다. 발살바보다 안전합니다.
압력이 이관으로 밀려 들어갑니다.
막히기 전에 하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세균을 중이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귀지가 안쪽으로 밀립니다.
이관개방증에 도움이 됩니다.
껌·하품·말하기가 이관을 자연스럽게 엽니다.
※ 이관개방증이면 반대 방향입니다. 눕거나 고개를 숙이면 오히려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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