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래는 폐에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코에서 넘어온 것인지 기관지에서 올라온 것인지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래가 불편한 이유는 양보다 끈적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묽으면 기도 섬모가 알아서 밀어내 우리가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관리의 첫 단계는 줄이는 것이 아니라 묽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과 습도가 어떤 약보다 먼저입니다.
※ 물을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자주 드시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시간대와 양, 뱉어지는 방식을 한 줄로 적습니다. 식사·수면·환경을 함께 적으면 더 좋습니다.
2주치가 쌓이면 코인지 기관지인지 역류인지 대체로 드러납니다.
유제품이 가래를 늘린다고 느끼는 분이 많지만 연구상 일관되지는 않습니다. 드신 뒤 늘어난다고 느끼시면 줄여 보세요.
술과 카페인은 탈수를 만들어 점액을 농축시키므로 대체로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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