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회복 클리닉 질염 자가진단
질염 · 자가진단

가려움이 주된가
냄새가 주된가

8개 문항과 함께, 유형을 가늠하는 법과 재발 달력으로 유발 요인을 찾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주된 증상 하나만 구분해도 방향이 잡힙니다
  • 재발 달력으로 유발 요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자가 판단으로 약을 쓰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반복되면 혈당 검사를 받아보세요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2~3번은 유형을 가늠하는 문항, 4~7번은 재발 요인입니다. 8번은 즉시 진료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유형 확인은 부인과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Self test

집에서 확인해 볼 두 가지

1

주된 증상이 무엇인지 정하기

가려움이 주된가, 냄새가 주된가. 이 하나만 구분해도 방향이 잡힙니다. 흰 덩어리 분비물과 심한 가려움이면 칸디다 쪽, 회백색 묽은 분비물과 비린내면 세균성 질증 쪽입니다. 다만 정확한 확인은 검사로 하셔야 하고, 유형이 다르면 약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

재발 달력 만들기

지난 1년간 언제 증상이 있었는지 달력에 표시해 보세요. 그리고 그 시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함께 적습니다. 항생제를 먹었는지, 야근이 많았는지, 여행 중이었는지. 4회 이상 반복된다면 배경 확인이 필요하고, 이 기록이 그 실마리를 줍니다.

두 번째 기록은 재발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유발 요인이 보이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가체크로 대신할 수 없는 것

  •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 유형 확인은 부인과 검사로만 정확합니다 — 약이 완전히 다릅니다
  • 자가 판단으로 약을 쓰면 유형이 다를 경우 악화될 수 있습니다
  • 반복된다면 혈당 검사로 당뇨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 임신 중에는 절대 자가 치료를 하지 마세요

진료실에 오시기 부담스러워 자가 치료를 반복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유형을 모른 채 쓰는 약이 재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 번은 정확히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편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재발 달력 만들기

지난 1년 기록

2

세정 습관 점검

내부를 씻고 있는지

3

혈당 검사

반복된다면 필수

4

진료 상담

재발 관리 계획

Consult

반복되는 것이 문제라면

없애는 것만이 아니라 돌아오지 않게 하는 쪽을 봅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유형에 따라 치료 약이 완전히 다르므로 자가 판단으로 약을 쓰지 마시고, 임신 중에는 반드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