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회복 클리닉 수족냉증 자가진단
수족냉증 · 자가진단

따뜻한 곳에서
몇 분 만에 돌아오나요

8개 문항과 함께, 회복 시간·배와 손 온도 비교·색 변화 관찰로 확인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30분이 넘어도 그대로라면 순환 저하가 상당합니다
  • 배가 따뜻하면 기체형, 함께 차면 양허형에 가깝습니다
  • 단계적 색 변화는 레이노 현상을 의심합니다
  • 빈혈과 갑상선은 혈액검사로 확인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4번은 냉증의 정도, 5~6번은 유형을 나누는 문항입니다. 7~8번은 검사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숨은 원인은 혈액검사로 확인합니다.

Self test

집에서 해보는 세 가지 확인

1

회복 시간 재기

손발이 차가워진 상태에서 따뜻한 실내에 들어온 뒤 몇 분 만에 돌아오는지 재보세요. 10분 이내면 무난하고, 30분이 넘어도 그대로라면 말초 순환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로 봅니다. 치료 경과를 볼 때도 가장 좋은 지표입니다.

2

배와 손발 온도 비교

손등을 아랫배에 대보세요. 배가 손보다 확실히 따뜻하다면 기체형(열은 있는데 안 퍼지는 상태)에 가깝고, 배도 함께 차갑다면 양허형에 가깝습니다. 유형에 따라 접근이 달라지므로 유용한 구분입니다.

3

색 변화 관찰

찬물에 손을 잠깐 담갔다 빼고 손가락 색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세요. 전체가 고르게 창백해졌다 서서히 돌아오면 일반적인 냉증입니다. 경계가 뚜렷하게 하얗게 변했다가 파랗고 붉게 단계적으로 바뀌면 레이노 현상을 의심합니다.

세 번째에서 단계적 색 변화가 확인된다면 자가면역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자가체크로 대신할 수 없는 것

  •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 빈혈과 갑상선 기능은 혈액검사로만 확인됩니다
  • 레이노 현상은 자가면역 질환 동반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손끝 궤양이나 피부가 두꺼워지는 변화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체질이니까"라고 넘겨 오셨다면, 혈액검사 한 번으로 확인되는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회복 시간 기록

몇 분 만에 돌아오는지

2

배와 손 온도 비교

유형 가늠하기

3

혈액검사

빈혈·갑상선 확인

4

진료 상담

변증 확인과 치료 계획

Consult

한여름에도 발이 시리다면

체질이라 넘기기 전에 원인을 확인합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손끝 궤양이나 피부가 두꺼워지는 변화가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