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치료척추관협착증자가진단
척추관협착증 · 자가진단

몇 분 걷는지가
가장 정확한 지표입니다

8개 문항과 함께, 무정지 보행 시간 측정과 자전거 비교로 신경성·혈관성을 가리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걷다 쉬고 앉으면 회복되는 것이 핵심 양상입니다
  • 무정지 보행 시간을 기록해 두면 경과가 명확해집니다
  • 걷기는 힘든데 자전거는 편하다면 협착증의 전형입니다
  • 앉아도 안 나아지고 발이 차다면 혈관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2번이 협착증을 가르는 핵심이고, 8번은 혈관 문제를 걸러내는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협착 정도는 영상 검사로 확인됩니다.

Self test

집에서 재보는 보행 지표

1

무정지 보행 시간 — 가장 중요한 숫자

평지에서 쉬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시간을 재보세요. 저림이나 무거움 때문에 멈추게 되는 시점까지입니다. 이 숫자를 적어두고 한 달 뒤 다시 재면 회복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검사보다 실용적인 지표입니다.

2

자전거 비교 테스트

걷기가 5분도 힘든데 실내 자전거는 20분 이상 편하게 탈 수 있다면 협착증의 전형적인 양상입니다. 숙인 자세에서 통로가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전거도 똑같이 힘들다면 혈관 문제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두 번째 테스트는 신경성과 혈관성을 구분하는 실용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혈관 문제는 자세와 무관하게 다리를 쓰는 양으로만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자가체크로 대신할 수 없는 것

  •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 협착 위치와 정도는 MRI로 확인됩니다
  • 혈관성 파행은 발 맥박 확인과 혈관 검사가 필요합니다
  • 당뇨가 있다면 말초신경병증이 겹쳐 있을 수 있습니다

대소변 조절 장애나 회음부 감각 이상, 양쪽 다리 마비 진행은 마미증후군 신호로 지체 없이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보행 시간 측정

쉬지 않고 걷는 분 수 기록

2

혈관 여부 확인

자전거 비교와 발 맥박

3

나눠 걷기 시작

활동량 유지가 우선

4

진료 상담

협착 위치와 치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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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

걷는 거리가 자꾸 줄어든다면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가 이 병의 가장 정확한 지표입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앉아도 회복되지 않고 발이 차며 맥박이 약하다면 하지동맥 검사가 먼저입니다. 대소변 장애·진행성 마비는 응급입니다.